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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공기관 개방형OS 보안 가이드라인 나온다

국가정보원이 정부·공공기관에 도입될 개방형 운영체제(OS) 사용 환경 정보보안 지침을 만든다. 행정안전부가 인터넷PC에 개방형 OS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 시범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개방형 OS 사용 환경에 대한 필수 보안요건 등이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정원은 “행안부가 일부 인터넷용 PC에 도입 추진 중인 개방형 OS 관련 보안요건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며, 행안부는 이를 토대로 시범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오는 10월 예정된 개방형OS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전까지 인터넷용 PC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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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DLP 솔루션에 EDR 기능 결합…‘프라이버시아이 EDR’ 출시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대응(EDR) 기능과 데이터 유출방지(DLP) 기능을 결합한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신제품이 등장했다.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인 ‘프라이버시아이(Privacy-i)’에 EDR 기능을 탑재해 악성코드 등 위협 탐지 대응 기능을 추가한 ‘프라이버시아이 EDR’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소만사는 엔드포인트단에서 내부정보, 개인정보 등 중요 데이터 유출 방지뿐 아니라 데이터를 파괴하거나 암호화해 인질로 잡고 협박하는 랜섬웨어 공격까지 모두 대응하겠다는 포부다. 새롭게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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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SSL 가시성 솔루션 고객사 100곳 확보…“DLP와 결합 구축 성과”

소만사(대표 김대환)의 암호화 웹 트래픽(SSL) 가시성 솔루션인 ‘웹키퍼 SG(T-Proxy)’가 공공기관, 금융사, 대기업 100곳에 구축됐다. 네트워크 데이터유출방지(DLP) 솔루션인 ‘메일아이(Mail-I)’와 결합해 구축한 성과다. 회사측은 26일 이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2018년 SSL 가시성 솔루션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자체 추산한 수치다. 국내 DLP, 유해사이트 차단(URL 필터링) 솔루션 시장 선두기업인 소만사는 암호화 웹서비스가 증가하면서 3년 전 SSL 트래픽 복호화 솔루션을 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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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문 두드리는 보안업계 최근 소식 모음

[해외에서 들려온 국내 업체들의 승전보] 소만사, 코닉글로리, 소프트캠프, 파수닷컴, 파이오링크 등 국내 보안 관련업체들이 최근 해외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부터 북미 시장과 동남아시아지역 등 공략 시장도 다양하다. 이들 기업들은 대부분 오랜 기간 꾸준히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소만사, 북미기업에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구축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북미 여행사 빌라투어(Villa Tours)에 클라우드기반 엔드포인트 데이터유출방지(DLP) 솔루션 ‘프라이버시아이 클라우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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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된 소만사 ‘웹키퍼’, 작년 ‘1초마다 한 번씩’ 보안 업데이트 적용

보안업체 소만사(대표 김대환)의 대표 솔루션인 ‘웹키퍼’가 지난해 1초에 한 번꼴로 보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웹키퍼’는 소만사가 18년간 공급해온 악성코드 배포·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이다. 소만사가 최근 발간한 ‘2017 웹키퍼 보안 업데이트 애뉴얼(연간) 리포트’에 따르면, ‘웹키퍼’는 2016년에만 총 2800만회 처리했다. 1초에 1회씩 이뤄진 셈이다. ‘웹키퍼’는 7년간 총 4100만회 이상 보안업데이트를 해왔다. 주 7일, 24시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0초당 1회 진행했다. 소만사는 ‘웹키퍼’ 보안 업데이트 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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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는 왜 ‘DLP’ 솔루션을 HTTPS프록시 일체형 구조로 바꿨나

내부정보유출방지(DLP)·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전문업체인 소만사(대표 김대환)가 암호화된 트래픽을 고성능으로 처리하는 ‘암호화웹(HTTPS) 프록시’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소만사 HTTPS프록시는 네트워크 DLP 제품인 ‘메일아이(Mail-i)’와 인터넷 필터링 솔루션인 ‘웹키퍼’와 일체화돼 제공되는 전용 암호화 트래픽 복호화·가시성 장비다. 암호화통신 프로토콜(SSL/TLS)을 사용, 암호화 웹(HTTPS) 서비스가 크게 늘어나면서 보안 제품 성능이 저하되거나 기능이 세밀하게 지원되지 못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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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벤처 ‘소만사’·‘지란지교’, 스타트업 지원·협력사업 활발

벤처기업에서 출발해 국내 대표급 정보보호·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한 소만사(대표 김대환)와 지란지교(대표 오치영)가 스타트업(신생기업) 지원·협력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소만사와 지란지교는 국내 IT산업이 본격 태동한 1990년대 중반에 설립된 1세대 벤처기업이다. 올해로 소만사는 창립 19주년, 지란지교(지란지교소프트)는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 오치영 지란지교 대표 모두 20대에 회사를 창업해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만사는 지난 2014년부터 ‘보안 스타트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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