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세탁

런드리고, 총 49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 운영사 ‘의식주컴퍼니’는 총 49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300억원을 투자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H&Q코리아가 리드했다. 기존 투자자 알토스벤처스, 아주IB투자, 소프트뱅크벤처스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신규 투자자로는 베저스-KB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페블즈자산운용, KB증권, 한화투자증권, 무신사 등이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끈 H&Q코리아 측은 “모바일 세탁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1~2인 가구 증가로...

더보기

런드리고, ‘스마트 팩토리’ 대규모 채용…연말까지 100명 모집

‘업계 최고 대우’ 등 근무환경 개선 지속 투자 지자체 협력 통해 지역경제에 조력 비대면 모바일 세탁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가 대규모 스마트팩토리 직원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의식주컴퍼니는 런드리고의 B2C 서비스 스마트 팩토리를 서울 강서와, 성수, 경기 군포 등 3곳에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00명 이상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식주컴퍼니는 늘어나는 모바일 세탁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세탁 품질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직원들의 근로 시간을...

더보기

[커머스BN] 왜 세탁앱 런드리고가 커머스에 도전할까?

세탁앱 런드리고가 앱 안에서 커머스 페이지를 열었다. 그런데 물건은 아무나 못산다. 런드리고를 통해 세탁물 수거를 신청한 사람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세탁물을 나르는 세탁박스 ‘런드렛’에 주문 상품을 실어나르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커머스 사이트는 규모의 경제를 지향한다. 더 많은 손님, 다양한 상품 수, 증가하는 거래액과 영업익이 회사의 생존을 결정짓는다. 따라서 손님을 가려받겠다는 런드리고의 전략은 다소 생소하다. 속셈이 있다. 따지고 보면 런드리고에 커머스는 밑져야 본전이다. 이미 세탁물을 수거하고...

더보기

런드리고, 호텔 세탁 사업 인수…B2B 본격화

세탁 서비스 스타트업 런드리고가 국내 호텔 세탁 사업을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B2B 세탁 시장에 진출한다.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는 호텔 세탁 공장인 크린누리(5345㎡)의 사업과 설비 자산 일체를 인수하는 계약을 아워홈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린누리는 워커힐, 안다즈, 노보텔 앰배서더 등 국내 주요 5성급 호텔을 포함한 30여 개의 호텔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자동화 세탁 설비와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처리할 수 있는 세탁물의 양은 최대 25톤 규모다. 런드리고 측은 이번 사업 인수로...

더보기

런드리고, 일상용품 배달로 서비스 확장

세탁서비스 ‘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이프고즈온(Life goes on)’을 공개했다. 일상용품을 판매하는데, 세탁물 배달망을 활용하는 커머스다. 의식주컴퍼니가 23일 공개한 라이프고즈온은 샴푸, 린스, 바디워시, 로션, 치약, 칫솔처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제품군과 타월, 침구류, 로브, 파자마, 티셔츠 등을 취급한다. 그동안 런드리고는 전용 세탁 수거함인 런드렛을 통해 세탁물과 함께 상품을 배송하는 테스트를 해 왔다. 이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 약 2년간 직접...

더보기

모바일 비대면 세탁 ‘런드리고’, 500억원 신규투자 유치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가 500억 원의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런드리고를 운영 중인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은 총 5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기존 투자사인 알토스벤처스, 디에스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소프트뱅크벤처스 등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산업은행이 의식주컴퍼니의 성장성과 모바일을 통한 혁신성을 높이 평가해 투·융자 복합 금융으로 300억원을 전격 투입했다고 전했다. 알토스벤처스는 의식주컴퍼니가 그동안 진행했던 3번의 기관...

더보기

비대면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6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laundrygo)가 서비스 론칭 한달여 만에 총 6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리드로 알토스벤처스, 하나벤처스 등 3곳이 참여했다. 런드리고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빨래 수거함 ‘런드렛’에 고객이 세탁물을 담아 당일 밤 12시까지 맡기면, 익일 밤 12시까지 하루 만에 모든 빨래를 완료해서 다시 문 앞에 배송해주는 세탁 서비스다. 현재 서울 강남, 서초, 송파, 마포, 용산, 동작, 성동, 영등포구 등 서울8개 구에서 운영 중이며,...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