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 2025년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달성
자동차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대표 홍석민)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자동차 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대표 홍석민)는 지난해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파이오링크는 전남소방본부의 소방 정보통신 통합망을 자사 네트워크 장비로 구축하고, 국산 장비만으로 인프라를 운영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파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 구축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엘름(Ellm)’ 기반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IST 내부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파수는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IST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과제의 일환으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연구 지원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공급망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면서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정정부는 지난해 공개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과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구체적인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올해 1분기 내로 발표할 예정이다.
신시웨이는 사명을 ‘파라택시스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 Inc.)’으로 변경하고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회사는 향후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명이 변경됐지만 기존 정보보안 사업의 축소나 조직 개편은 없다는 입장이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2024년 11월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에 패소하면서 항소 의사를 밝혔다. 법원은 오픈채팅 관련 정보가 ‘결합된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온라인에 공개·판매된 점을 개인정보 유출로 보고, 카카오가 유출 사실을 당국과 이용자에게 신고·통지하지 않은 점도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교원그룹 랜섬웨어 감염 사고를 둘러싸고 회사가 보유한 554만명 고객의 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원그룹이 비정상 트래픽에서 데이터 외부 이동 가능성을 시사하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트래픽 흔적만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무엇이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기 전까지 가능성을 배제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파이오링크는 조영철 대표와 보안서비스팀 설동규 대리가 서울특별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공시민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에스트로 포렌식(대표 김종광)은 1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서울 독산 교육센터에서 ‘2026 마에스트로 위즈덤 디지털 포렌식 사용자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대표 서상덕, 이하 S2W)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역량을 접목한 ‘모의해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종헌 S2W 오펜시브연구팀장은 모의해킹을 “미슐랭 3스타(인증)를 받은 식당이 훌륭한 식당인 건 맞지만, 그 사실만으로 위생 상태(실제로 보안이 잘 되어 있는가)까지 보장되지는 않는다”는 비유로 설명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충청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²SF)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정책 대응 사례와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샌즈랩은 1월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가전과 로봇,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환경에서 ‘네트워크 탐지·대응(NDR)’ 보안의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북한 연계 사이버 공격이 단기 침투를 넘어 장기간 은밀한 정찰과 단계적 공격 실행을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금융권, 기업 전반에 구조적 보안 전환이 요구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맞이해 통신·금융·국방 등 국가 주요 산업의 암호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함께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28일 서울 FKI타워에서 연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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