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재팬 IT 위크 2026’ 참가…보안으로 시장 확대
알서포트, ‘재팬 IT 위크 2026’ 참가…보안으로 시장 확대
알서포트, ‘재팬 IT 위크 2026’ 참가…보안으로 시장 확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금융감독원과 함께 불법 금융 스팸 문자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투자 추천방 참여를 유도하는 이른바 리딩방 권유 문자나 불법 사금융 광고처럼, 수신자 동의 없이 대량 발송되는 불법 금융 스팸 문자를 인공지능(AI)으로 더 빠르게 걸러내겠다는 취지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제로트러스트(zero trust)를 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금융분야 제로트러스트 보안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망분리 규제 완화 흐름 속에서 제로트러스트가 핵심 보안 강화 전략으로 떠오르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는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보안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서울대 천정희 교수를 초청해 ‘동형암호 기반 대규모언어모델(LLM)과 AI 데이터 보호’ 세미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에서 실제 취약점 탐지 도구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지만, 모델 하나만으로 대형 코드베이스의 모든 취약점을 찾아내는 ‘만능 상자’는 아직 아닙니다.”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닷핵 컨퍼런스 2026’의 키노트 연사로 나선 타일러 나이스완더(Tyler Nighswander) 티오리(Theori) 연구원은 “지금 중요한 것은 모델 자체보다, LLM이 흔들리지 않도록 둘러싸는 구조와 절차”라고 진단했다.
국내외 화이트해커와 사이버보안 전문가가 참여한 ‘닷핵 컨퍼런스 2026’이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주최했다. 현장에는 보안 전문가와 관람객 600여명이 참석했다.
금융보안원은 기업뱅킹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설치되는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의 구버전을 노린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8일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각) 인공지능(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공개했다.
인공지능(AI)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국가 경쟁력과 안보를 가르는 핵심 기술로 떠오르면서, 각국은 자국의 데이터와 모델, 컴퓨팅 인프라를 스스로 확보하고 통제하려는 이른 바 ‘소버린 AI’에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AI를 직접 개발하거나 들여오는 것만으로는 소버린 AI를 완성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도 커지고 있다. AI를 누가 지키고, 누가 통제하며, 사고가 났을 때 누가 들여다보고 복구할 수 있는지까지 국가가 스스로 결정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온 개념이 ‘소버린시큐리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기업과 연구자는 대구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소프트캠프는 티앤디소프트와 경기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로트러스트 기반 통합 보안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북미와 중동,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고객을 고르게 늘리며 해외 사업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인재 양성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 화이트햇 스쿨, 사이버 가디언즈 등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을 새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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