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금융권 겨냥 ‘플러그인 없는 보안 접속’ 플랫폼 출시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소프트캠프는 금융권 전용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 기반 보안 접속 플랫폼 ‘실드웹(SHIELD Web)’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SW)를 단계적으로 줄이는 흐름에 맞춰, 고객 PC에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금융사가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오늘날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과 조직은 과거의 공격을 받는 수동적 피공격자에서 ‘능동적인 방어자’로 바뀌어야 한다. 그를 위해 스토리지는 AI 시대의 위협에서 사이버 보안의 최후 보루로 설정돼야 한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제로 트러스트 허브 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는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클로드 관리형 에이전트를 위한 클라우드플레어 환경(Cloudflare Environments for Claude Managed Agents)’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올 하반기부터 개인정보 침해 위험 수준에 따라 분야를 고·중·저 위험군으로 나누고 고위험 분야를 먼저 점검하는 ‘위험 기반 실태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카스퍼스키는 21일 ‘모바일 악성코드 진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생한 뱅킹 트로이목마 공격 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뱅킹 트로이목마는 온라인 뱅킹과 전자결제 서비스, 신용카드 시스템 관련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코드다. 회사는 공격자들이 메신저 앱과 악성 웹페이지 등을 통해 이를 유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20일 서울 로얄호텔서울에서 ‘2026년 KUCIS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전국 24개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FortiGate) G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블록체인 응용서비스 개발 자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술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침해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되는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를 법 시행 전 사전 가동하고 19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술 트렌드의 중심이 에이전틱 AI에 이어 피지컬 AI로 향하고 있다. VLA는 피지컬 AI 시장의 핵심 엔진으로 꼽힌다. 하지만 안전성보다 속도를 우선하는 개발 관행이 누적되면 VLA는 언제라도 인류를 겨누는 칼날이 될 수 있다.
“이전의 보안 사고는 시스템이 멈추거나 데이터가 유출되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피지컬AI(Physical AI) 시대에는 해킹된 로봇이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고, 자율주행·드론·군사용 AI까지 연결되면 국가 안보 문제로도 번질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 보안업체 버카다는 회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중앙대학교에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존 CCTV 중심의 보안 시스템에 한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시 녹화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했고, 개방형 구조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금융보안원은 박상원 원장이 일본을 방문해 일본 금융청, 일본 금융ISAC, 앤트로픽 일본지사 관계자와 인공지능(AI) 보안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하는 규칙 그룹 ‘클라우드브릭 매니지드 룰(Cloudbric Managed Rules)’에 프로토콜 유효성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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