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BN] 플랫폼서 독립…자사몰 D2C 전략 주목

[마케팅BN] 플랫폼서 독립…자사몰 D2C 전략 주목

‘자사몰(독립몰)’로 알려진 소비자직접거래(Direct-to-Consumer, D2C) 모델은 국외에서 일찍이 자리 잡았다. D2C는 중간 단계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공급하면서 저렴한 가격을 취할 수 있고, 브랜드의 완전한 경험과 자사 데이터 주권 등 이유로도 주목받고 있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취재에 따르면 마케터들의 AI 활용 사례는 콘텐츠 생성부터 시장 조사까지 다양하다. B2B, B2C,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까지 여러 마케팅 업무에서 AI를 필수적으로 이용한다는 이들도 다수다.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가 높지는 않아도 서비스에 대한 상당한 경험을 쌓고 실무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은 직군이다. 

[인터뷰] ‘마케팅’과 ‘전략’을 합쳤다, 아이지넷에서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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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마케팅’과 ‘전략’을 합쳤다, 아이지넷에서 벌어진 일

서비스나 상품의 홍보를 위해 ‘마케팅’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때로는 한계에 부딪히기도 한다. 담당자에 따라 브랜드를 홍보하는 톤앤매너가 다르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방향성이 제각각인 경우가 있다. 통일성을 갖고 꾸준히 하기도 어렵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다. 담당자는 자신의 마케팅을 데이터로 살피고 결과 또한 데이터로 추적할 수 있어 원하는 메시지를 일관된 톤으로 꾸준히 내보낼 수 있다.

“수조 개의 예측 옵션 열었다”…크리테오 ‘커머스 AI-데이터’의 힘

“수조 개의 예측 옵션 열었다”…크리테오 ‘커머스 AI-데이터’의 힘

토드 파슨즈 크리테오 최고제품책임자(CPO)<사진>가 7일 여의도 파크원타워1에 마련한 ‘2025 크리테오 커머스 포럼 간담회’에서 AI 등장으로 확 달라진 마케팅 방법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AI의 잠재력을 여는 열쇠는 공동 학습”이라며 더욱 강력해질 커머스 AI 효과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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