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 보안 분야 정기간행물 ‘딥체인’ 창간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분석하는 정기간행물 ‘딥체인(DeepChain): 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를 창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국내 금융권에서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첫 정기간행물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보안원은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분석하는 정기간행물 ‘딥체인(DeepChain): 디지털자산 인텔리전스’를 창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국내 금융권에서 디지털자산 보안 위협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첫 정기간행물이라고 설명했다.
“매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취약점 공지가 오지만, 정작 우리 시스템에 어떤 오픈소스가 있는지 현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동일 제주은행 정보보호파트 프로(과장)는 1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SAI 2026 AI-Powered AppSec: AI 혁신으로 완성하는 SW 공급망 보안’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8일 ‘금융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 보고서 2025’를 발표했다. 지난해 인포스틸러(정보탈취형 악성코드)로 인해 온라인 뱅킹 계정 100만개 이상이 침해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 사이버 위협은 기존 PC 기반 뱅킹 악성코드 중심에서 자격 증명 탈취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격자들은 사회공학 기법과 다크웹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하는 사례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이 사람을 대신해 금융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술에 대해 국내 금융사들이 다소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빅테크 기업과의 기술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아톤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개인신용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신용정보법에 따라 3000여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보보호 상시평가’를 4월부터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핀테크 보안 전문기업 아톤(ATON)은 금융권 인증 보안 솔루션을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다. PQC는 양자컴퓨터로도 풀기 어렵도록 설계한 차세대 암호 기술로, 기존 금융권 인증서와 전자서명에 쓰이던 RSA, ECC 같은 공개키 암호의 대안으로 거론된다. 아톤은 기존 인증서와 모바일 일회용비밀번호(OTP) 중심의 금융 보안 사업을 입력 보안, 종단간암호화(E2E),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인증까지 넓히고 있다. 인증서 하나를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금융 거래 과정에서 암호 기술이 쓰이는 여러 구간을 함께 전환하는 ‘PQC 풀스택 솔루션’ 전략이다.
아톤은 오는 5월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첫 단독 보안 컨퍼런스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 공격 유형은 금융기관 사칭이 53.62%로 가장 많았고 피싱 시도 방식은 URL 삽입이 81.36%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가 활용됐다.
금융보안원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핀테크 보안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기 보안점검이 필요한 핀테크 기업에 전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버 위협 대응력과 서비스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금융보안원은 기업뱅킹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설치되는 ‘엑셀 대용량 처리 프로그램’의 구버전을 노린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며 8일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SGA솔루션즈는 증권사 인프라·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미나를 열고 금융권 보안 과제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톤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3%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3억6000만원으로 전년 144억원보다 28% 줄었다. 회사는 이와 함께 4년 연속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에버스핀은 2025년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49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73억8000만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85억4000만원보다 54% 늘었다. 영업이익은 84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3% 늘었다.
아톤(대표 김종서, 우길수)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이사 이재원)에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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