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ICT 사업규모 4조5천억…ICT장비 구매 줄고 SW·정보보호는 상승

올해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규모가 4조526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6.5% 증가한 규모다. ICT 장비 수요가 크게 줄고 소프트웨어(SW) 구축과 구매, 정보보호 수요가 크게 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조사결과 SW구축은 3조3056억원(전년대비 3140억원, 10.5%증가), 상용SW구매는 3011억원(전년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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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ICT 관계부처 개각, 정책 방향은 어디로?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ICT 관계부처 개각, 정책 방향 ▲2019년 행정·공공기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 결과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쿠팡과 우아한형제들의 ‘돈줄’은 GS홈쇼핑이다? ▲과기정통부 2019년 업무보고, 부실평가 배경은 ▲전자책 월정액 무제한 도서대여, 교보문고 전략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1. 난항에 빠진 택시-카풀 대타협기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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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O 의무지정 대상기업 4만1000개, 겸직금지 대상 123곳

–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의무지정 대상 기업이 4만1000여곳으로 늘어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의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CISO 제도 개선사항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 지난 2018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선임 의무를 강화한 정보통신망법 개정 후속조치다.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오는 6월 13일 시행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업종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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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산업 규모 3조원, 연간 수출액 1000억 첫 돌파

정보보안산업 규모가 지난해 3조원을 돌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최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안산업은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연평균 11.3%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처음으로 3조원 규모를 넘어섰다. 전년보다 9.4% 늘어난 수치다. 지난 2012년 1조5700억원대 규모에서 2015년 2조원을 넘어선 지 3년만이다. 2016년 정보보안 시장 규모는 2조4540억2400만원 규모였는데, 2018년 3조30억4400만원으로 껑충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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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안·물리보안 산업 규모 10조원 돌파…전년비 5.3%↑

– 정보보안산업 매출 성장률 9.4%, 수출규모도 21.2% 증가…물리보안사업은 3%대 그쳐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을 포괄한 국내 정보보호산업 매출 규모가 지난해 10조원을 돌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가 30일 발표한 ‘2018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10조895억2400만원 규모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정보보안산업은 9.4% 늘어난 3조원, 물리보안산업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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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7곳만 보안수준 개선…대부분 여전히 취약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수준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정보보호 수준 점검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21개 암호화폐 거래소의 권고사항 이행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KISA 보안전문가가 거래소별로 85개 항목 전체를 재점검했다. 또 새롭게 확인된 17개 거래소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그 결과, 기존에 보안 미비점 개선을 권고 받은 21개 거래소 가운데 7곳을 제외한 나머지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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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첫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 마련…‘융합보안’이 핵심 키워드

– 사이버안전망 확대·보안산업 혁신성장 지원·정보보호 기반 강화 3대 전략 추진 – 2022년까지 4년간 8500억원 예산 투입…정보보호 시장규모 14조원 확대 목표 민간부문 사이버안전 확보와 국내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 정보보호 종합계획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심의한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계획 2019’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민간부문의 사이버안전을 확보하고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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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AI 기술 적용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 본격 가동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가 12일 공식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매년 확대·고도화되는 사이버위협을 사람이 직접 분석해 대응하는 방식이 한계에 달하면서 보다 효과적으로 침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올 초부터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센터(이하 빅데이터 센터)’ 구축을 추진해 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청사에 구축된 빅데이터 센터가 이날 공식 가동에 들어가면서 앞으로 국내 사이버침해사고 대응 역량 강화와 민간 분야 사이버위협정보 공유·협력이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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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제도 첫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지정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ISA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근거해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제품·서비스를 우수 정보보호 기술로 선정해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 우수 기술 지정은 연 1회 실시된다. 지정기간은 2년이다. 이 기간 동안 기술전시·설명회 참여지원과 KISA 지원사업 참여우대, 연구개발(R&D) 지원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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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보안수준 여전히 미흡…지갑 보안관리 가장 취약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의 보안 수준이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킹으로 거래소가 보관하고 있는 회원들의 가상통화가 탈취되는 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지만, 특히 거래소들의 지갑관리가 미흡한 상황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7월 21개 취급업소에 대한 보안 개선권고 이행현황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월~3월 21개 취급업소로부터 신청을 받아 실시한 기본 보안 요구사항 85개 항목 점검에서 대부분의 보안이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었다. 이번 점검은 보안 미비점 개선을 권고한 사항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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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제, 사이버위기·긴급상황시 주 12시간 초과 연장근무 가능

사이버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보안태세 강화, 주요시스템 긴급 장애복구가 필요할 경우 보안관제 인력은 주당 12시간을 초과하는 특별연장근무가 가능하다. 발주기관 사정에 따라 추가 업무를 수행하게 될 때는 적정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계약을 변경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 시행에 따라 보안관제 사업 계약(변경) 가이드를 마련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국가 공공기관 등에 관제인력을 파견하는 보안관제 사업은 사이버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기관별 보안대응 체계를 강화하거나, 해킹 등의 피해복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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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미국 국토안보부와 사이버보안 데이터셋 공유 논의

– KISA, 보안 데이터셋 구축·활용 활성화 적극 추진…AI 보안기술도 개발  우리나라가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운영하는 사이버보안 데이터 공유 프로그램인 ‘IMPACT(The Information Marketplace for Policy and Analysis of Cyber-risk&Trust)’에 가입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 정부 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IMPACT는 DHS 내 과학기술국(S&T) 사이버보안부서(CSD)에서 운영하는 데이터 공유 프로그램이다. 미 국방부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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