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펄어비스가 트리플A급(AAA)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으로 1분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이뤘다. 회사는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신규 판매량 늘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확장콘텐츠(DLC) 등을 통한 장기 흥행 기반을 구상 중이다.

NHN, 게임 사업 ‘일본 시장’에 무게 더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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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게임 사업 ‘일본 시장’에 무게 더 싣는다

NHN이일본 시장 중심의 게임 사업 전략을 강화한다. 한국 게임 시장보다 일본 시장에 무게를 두고 현지 인지도가 높은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웹보드 게임 등 강점을 가진 사업은 이어가면서, 시장별 특성을 고려해 경쟁력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전망이다.

그라비티, 1분기 매출 1619억원…전년 대비 18% 증가

그라비티, 1분기 매출 1619억원…전년 대비 18% 증가

그라비티가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전 분기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내실 있는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IP)을 확장하는 중장기 전략 ‘라그나로크 허브’를 실현할 방침이다.

네오위즈, 신작 파이프라인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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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신작 파이프라인 본격 가동한다

네오위즈가 올해 1분기 주요 라이브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을 이뤘다. 모바일 게임과 최근 규제가 완화된 웹보드 게임이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신작 효과가 제거되고, 개발비 증가로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줄어들었다. 회사는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신작 파이프라인을 본격 가동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게임업계, 10곳 중 7곳은 AI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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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10곳 중 7곳은 AI 활용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4월 발행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 업체의 32.1%가 생성형 AI를 활용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로는 게임업계의 생성형 AI 활용 비율이 70%로 가장 높았다. 이는 타 콘텐츠 산업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원…전년 대비 76% 증가

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원…전년 대비 76% 증가

넥써쓰는 7일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약 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약 1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약 30억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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