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클리브’를 만났을 때? 판 뒤엎을 탤런트리의 승부수

기업이 ‘클리브’를 만났을 때? 판 뒤엎을 탤런트리의 승부수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틱톡이 트레이딩을 만났을 때’라는 표현으로 함축될 거 같습니다. (중략) 총 투입 인원 7명으로 8개월 만에 이걸 했습니다. 물어보니 20명 넘는 엔지니어링 팀이 1년 가까이 시간을 쏟았어도 될까 말까 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잘났다는 표현을 쓰는 게 아니라, 오픈소스와 AI 도구를 다 활용했을 때 저 정도 인원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커머스BN] ‘틈새 시장’ 이베이 2026 계획: 판매 국가 다변화·AI

[커머스BN] ‘틈새 시장’ 이베이 2026 계획: 판매 국가 다변화·AI

① CBT(국경간 거래)가 주요 의제가 된 지금, 이베이는 글로벌로 가고자 하는 셀러들이 선택하는 채널 중 하나입니다. 특히 아마존 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지금, 이베이는 소규모 셀러에게 틈새시장이 되어주고 있는데요. 아마존이 제조사와 브랜드가 주로 치열하게 경쟁한다면, 이베이는 그 정도까지 격전이 벌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 상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미국 이베이에서 주로 판매하는 한국 셀러 입장에서는 우체국이 막혀 특송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판매 국가 다변화도 하나의 과제고요.

② 이베이가 26일 서울 용산구에서 탑셀러를 대상으로 ‘2025 한국 셀러 밋업’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베이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공개했습니다. 올해 한국이 이베이 글로벌 셀링 국가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고요.

③ 이베이는 내년에도 한국 셀러의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미국 중심에서 다국가 및 카테고리 확장, 데이터 분석, 그리고 빠질 수 없는 AI 이야기를 들어보고요.

또 이날 셀러들도 자신의 경험담을 풀었습니다. 만일 이베이에서 상품을 팔아보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죠. 이베이가 말하는 내년 지원 전략과 셀러들이 말하는 이베이 활용법을 들어봅니다.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주권은 리스크 평가 대상”

퓨어스토리지 “데이터 주권은 리스크 평가 대상”

“데이터 주권은 존재론적 리스크를 야기하고 있다. 전적으로 클라우드에 의존해 비즈니스를 영위하던 어떤 기업은 데이터에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해 비즈니스를 완전히 접어야 하는 사례도 나오는 상황이다. 데이터 주권은 그뿐 아니라 고객 신뢰, 혁신, 경쟁력에 대한 광범위한 리스크를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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