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하나- Byline Network

[작성자:] 홍하나

[금융in] 우리카드는 왜 이제서야 자체 결제망 막차를 탔나

국내 전업 카드사 중 유일하게 자체 결제망이 없었던 우리카드가 결제망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약 10년의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올 하반기 자체망 구축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이로써 국내 전업 카드사 8곳(우리, 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롯데, 하나, BC)이 모두 자체 결제망을 보유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카드는 왜 이제서야 자체 결제망...

더보기

산업은행, 기업여신 심사 자동화

KDB산업은행이 기업여신 심사를 자동화한다.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많아지면서 여신 프로세스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기반의 표준화된 여신심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산업은행의 목표다. 산업은행은 지난 달 26일 ‘기업여신 자동심사 시스템 개발’ 입찰공고를 내놓고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는 8월 23일 입찰을 개시해...

더보기

신한은행 배달앱, 생각보다 잘 나가네?

신한은행의 배달 서비스 앱 땡겨요가 예상보다 나쁘지 않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땡겨요는 지난해 12월 신한은행이 선보인 서비스로,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와 같은 배달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대상 지역을 넓히고, 대대적인 TV광고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홍보 효과가 반영된 것인지 땡겨요의 월활성사용자수(MAU)는 꾸준히...

더보기

[리뷰] 애플워치 찬 손목 대니 결제가…“삼성페이 뺨 쳐”

아이폰 사용자들은 더 이상 삼성페이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애플워치가 있다면 지갑이 없어도 삼성페이처럼 결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가 애플워치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애플워치에 뜬 바코드를 스캔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두 서비스의 사용 방법은 같다. 스마트폰과 애플워치에 네이버페이,...

더보기

핀다, 빅데이터 상권분석 스타트업 오픈업 인수

핀다가 빅데이터 상권 분석 스타트업을 품었다. 대출 비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다는 상권 분석 스타트업 오픈업의 지분 100%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핀다는 그동안 직장인 신용대출에 집중했던 대출 플랫폼 서비스를 프리랜서, 소상공인 등 사업자 대상으로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 핀다는 지난 11일 오픈업을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핀다가 오픈업의...

더보기

쏠쏠하고 재밌는 수신상품 찾는다면 주목

[알쓸금잡] : ‘알아두면 쓸데있는 금융 잡학사전’ 코너입니다. 각종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이번에는 이색적인 예금·적금상품을 소개해드립니다. 재밌고 금리도 쏠쏠한 예금·적금상품을 찾고 계신가요? 요즘 금융권에서 여신, 수신 상품의 금리를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종종 전해지고 있는데요. 금리도 높고 저축하는 재미도 있는 수신 상품을...

더보기

토스뱅크, 1000억원 유상증자…총 자본금 1조500억원 확보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네 차례의 유상증자를 진행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총 2000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5000원이다. 2000만주 가운데 보통주는 1500만주, 전환주는 500만주로 발행된다. 증자 납입일은 7월...

더보기

[금융in] 이어지는 금융사-통신사 ‘빅블러·디지털’ 혈맹 가속화

금융사와 통신사의 혈맹이 이어지고 있다. 올 1월 신한은행과 KT와의 지분 맞교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과 SKT가 지분 교환에 나섰다.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 협력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빅블러와 디지털이다. 최근 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빅블러(Big Blur)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금융, 통신, 제조, 콘텐츠, 커머스 등의 기업은 다양한 영역을...

더보기

클라우드 보안 관점에서 컨테이너 보안성 높이는 방법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컨테이너 배포 방식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시스템을 모듈별로 쪼개서 개발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 각 개발 단계에서 보안이 적용되지 않으면 개발 이후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드는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기업들은 개발 단계별로 보안 요소를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천종현 SK쉴더스...

더보기

토스의 알뜰폰 사업, 국민은행처럼 할까?

300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확정한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광폭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토스는 알뜰폰 사업자를 인수해 이 시장에 진출한다. 당초 토스는 증권, 인터넷전문은행, 결제대행(PG) 등 금융 슈퍼앱을 지향했으나, 비금융 서비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슈퍼앱이라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토스는 이르면 연내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더보기

토스, 알뜰폰 사업체 인수

토스가 알뜰폰 업체를 인수한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알뜰폰 사업자(MVNO) ‘머천드코리아’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토스가 인수하는 머천드코리아는 1998년 설립 이후 약 20년 간 통신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한국알뜰폰통신사업자협회의 감사를 맡고 있다. 현재 통신 3사와 계약을...

더보기

[핀테크in] 투자 심리 위축에 핀테크 “기업가치 낮춰서라도 투자유치”

잘 나가던 글로벌 핀테크 스타트업이 연일 고꾸라지고 있다. 물가상승, 금리인상 등으로 주가, 기업가치가 전년대비 크게 하락하고, 경영상태가 악화되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스웨덴의 후불결제(BNPL) 기업 클라르나의 기업가치는 지난해 6월 기준 456억달러로 평가받았으나 올해 67억달러로 85% 감소했다. 결국 클라르나는 지난 5월 전세계 인력...

더보기

기업가치 8.5조 ‘토스’, 신규투자 3000억원 확보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7월과 8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며, 토스는 우선 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확정하고 20일 공시했다. 토스 관계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많아 2회에 나눠 진행하게 되었으며, 현재 투자 논의 중인 기관의 참여 여부가 최종 확정되면 8월 중 클로징할 예정”이라고...

더보기

[금융in] 은행이 만든 뱅크사인, 실패 딛고 DID로 재탄생

약 4년 전 은행권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인증 플랫폼 뱅크사인은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당시만 해도 은행권은 뱅크사인이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시장 선두업체와의 경쟁, 사용성의 한계 등으로 결국 금융결제원(금결원)으로 이관됐다. 뱅크사인은 지난 2018년 16개 은행과 은행연합회가 만든...

더보기

수협은행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전략 ‘기본기+제휴’

sh수협은행이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시장에 뛰어든다. 시중은행에 비해 속도가 느린감이 있지만, 현재 마이데이터 시장이 과열된 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금융 마이데이터의 경우 직접 진출이 아니라 제휴사를 통한 간접 진출을 택했다. 제휴사와 손잡고 금융 마이데이터를 제공한다. 또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더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간단 설문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

          *표시가 된 필드는 필수 입력란입니다.

          Q. AAP와 관련하여 검토중이거나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습니까? *

          Q. 프로젝트 진행 준비중이시라면 예상 시기는? *

          Q. 프로젝트에서 귀하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Q.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편성되어 있습니까? *

          Q. 아카마이 영업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연락을 드리길 희망하십니까? (중복 선택) *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