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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까지 빨아주는 로봇청소기, 에코백스 디봇 X1 출시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에코백스 T9의 후속작, 올인원 로봇청소기 에코백스가 출시됐다. 에코백스 한국 지사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코백스의 신제품 X1 시리즈를 공개했다. 에코백스 X1 시리즈의 특징은 물걸레까지 자동 세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제품 중 고급 모델에 해당하는 ‘디봇 X1 옴니’는 먼지통 자동 비움과 물걸레 온풍 건조가 가능한 제품이다. 먼지를 여러 단계로 빨아들이고, 동시에 뒤쪽에 회전형(오즈모) 물걸레 두개가 청소를 하는 방식이다. 내부에는 물통과 오수 통이 내장돼 있어, 청소를 하다가 물걸레에 수분이 부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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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의 첫 데모스토어 미리보기

다이슨 코리아가 직영 매장을 오픈한다. IT 업계로 치면 애플스토어와 비슷한 점포다. 여의도 IFC 몰에 위치하고 있다. IFC 몰에는 애플스토어도 연내 오픈할 예정이니 한꺼번에 둘러보는 용도로 다녀오면 딱 좋게 생겼다. 다이슨이 매장을 여는 이유는 체험을 위해서다. 다이슨 제품은 구매 전에는 여러 편견을 갖고 바라보게 된다. 제품이 비싸고 구조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LG 코드 제로 같은 비슷한 대체제가 있고, ‘차이슨’으로 부르는 디베아 제품도 있다. 이 정도를 구매해도 집안에서 청소를 하는 데 무리가 없으며 굳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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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볼리? 난 팔 달린 로봇청소기

삼성전자가 만들고 있는 볼리의 존재는 향후 스마트홈 시장이 어떻게 진화할지를 느낄 수 있는 열쇠였다. 현재까지 스마트홈은 주로 폰이나 스피커로 가전을 제어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며, 가전끼리 상호작용해 집안을 최고의 상태로 만드는 수준까지 이르진 못하고 있다. 이유는 각 가전끼리의 호환성 부족과 더불어 가전들을 제어할 수 있는 콘트롤타워 부족 등 여러가지다. 따라서 각 업체는 콘트롤타워를 자신들이 잘하는 부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예를 들어 삼성과 LG는 TV에 모니터를, 구글은 네스트 위주, 아마존은 스피커에 스크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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