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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하는 틱톡, 앱 레고 비디요

레고가 틱톡처럼 뮤직비디오를 찍을 수 있는 앱을 출시한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공동 개발해 음원 문제에서도 자유롭다. 틱톡과 다른 점이라면 사람보단 블록이 주인공이고 어린이가 사용할 때 개인정보를 지우는 여러 방편이 마련돼있다는 것이다. 비디요는 기본적으로 ‘밴드 메이트 미니 피겨’를 구매해야 작동한다. 레고 브릭과 동일한 형태를 하고 있는 미니 피겨는 틱톡에서의 사람 역할을 한다. 피겨를 구매하면 앱 내에서 동일한 3D 피겨가 등장하는 형태다. 닌텐도 스위치의 아미보와 같은 시스템이다. 스위치의 아미보는 피규어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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