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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FS 4.0 메모리 개발

삼성전자가 차세대 UFS 4.0 규격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메모리는 국제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Joint Election Device Engineering Councit)로부터 3일(현지시각) UFS 4.0 규격을 승인받았다. UFS는 유니버셜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의 약자로, 5G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로 알려져 있다. 그 중 UFS 4.0은 데이터 전송 대역폭은 23.2Gbps로, 기존에 사용되던 UFS 3.1 대비 2배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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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직접 설계한 ‘인싸(insider)’ 폰

퀄컴이 직접 설계한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름은 인싸(insider) 폰으로, 퀄컴 인사이더(팬)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의미다. 설계는 퀄컴이, 제조는 에이수스가 맡았다. 해당 폰은 훌륭한 하드웨어는 물론 퀄컴의 모든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집약한 제품이다. 우선은 하드웨어가 다른 회사들의 플래그십 모델에 준한다. CPU로는 당연히 퀄컴 스냅드래곤 888 5G를 사용했다. 현재 스냅드래곤 888은 플러스 버전이 나온 상태인데, 888+가 아닌 기존의 888을 사용한 것이 의문이다. 스냅드래곤 888과 88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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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가 바꿔놓은 저장장치 패러다임

과거의 자동차에는 주로 HDD가 쓰였다. 소비자들은 HDD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많았다. 주로 트렁크 부분에 담겨있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히타치가 2002년 처음 오토모티브용 HDD를 내놨고 2008년까지 신제품이 매년 출시됐다. 보통 SD카드를 처음으로 기억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때도 메인 저장장치는 주로 HDD가 쓰이고 있었던 것. 메인 저장 장치로 SD카드가 등장한 건 2015년으로 얼마 되지 않았다. 샌디스크에서 2015년, 오토모티브용 SD카드와 e.MMC를 처음 내놨다. 이 두 저장장치는 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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