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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SKC·자회사 RPA 봇 100여개 개발해 디지털 워크포스 플랫폼 구축·관리

SK㈜ C&C(대표 박성하)는 종합 디지털 워크포스 플랫폼 ‘드리고(DREAGO)’를 기반으로 SKC(대표 박원철)와 자회사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확산과 체계적 관리를 위한 ‘myRPA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SKC를 비롯해, SK넥실리스, SK picglobal, SK피유코어(SK pucore), SKC솔믹스 등 SKC 자회사 4곳을 대상으로 구매∙재무∙마케팅∙생산∙출하 분야 업무 자동화와 DIY(Do It Yourself)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확산을 위한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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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먹통에 고개 숙인 SK C&C “미흡함 사과…적극적으로 보상 협의할 것”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 서비스가 중단 사태를 겪은 것에 대해 센터 운영사인 SK C&C 측이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미리 대비하지 못한 설계상 허점에 대해서도 개선을 약속했다. 부가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안정성과 관련한 가이드라인의 실효성 지적도 나왔다. 이에 정부는 법제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통신사들이 받는 망사용료 액수 공개 요구가 나왔지만 명쾌한 답변은 이뤄지지 않았다. 2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성하 SK C&C 대표는 “임직원 일동이 엄정한 책임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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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데이터센터 화재·서비스 장애 대응방안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카카오 서비스 장애를 일으킨 분석과 향후 대응방안을 관계부처 및 민간의 전문가들과 함께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과기정통부는 15일 오후 SK C&C 데이터센터 화재 후 긴급 추진돼온 피해 복구 현황에 대해,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긴급 복구가 완료되어 서버 가동을 위한 기본전력을 100% 공급하고 있고 카카오와 네이버 서비스 대부분이 사고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SK C&C는 UPS 예비전력까지 완벽하게 복구하는 데는 빠르면 3주가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카카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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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장애 사태 여파…정부 사이버안보 위기감 고조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TF 구성”, 과기정통부 “사이버공격 주의 당부” 정부가 사상 초유의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카카오 서비스 장애 사태를 사이버안보 차원의 문제로 보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17일 오후 브리핑을 열고, “카카오 장애 사태를 계기로 사이버안보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으며, 김성한 안보실장 주재로 사이버안보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사이버안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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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헬스케어 기업들과 ‘지능형 건강관리 플랫폼’ 만든다

SK㈜ C&C가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및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기업들과 손잡고 ‘건강검진 데이터 기반 지능형 건강관리 플랫폼’을 내놓는다. SK C&C(대표 박성하)는 아모레퍼시픽, 종근당건강, 메디에이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웰니스 데이터 기반의 이용자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 상반기 내 오픈 예정인 이번 플랫폼은 SK C&C가 운영 중인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디지털 통합 플랫폼’ 기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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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S 2022에 등장한 첨단 의료기술…AI·메타버스·블록체인까지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가 10일 개최됐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의료기기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다. 올해 KIMES에서는 역대 전시와 같이 전통적인 하드웨어 기반 의료기기 업체들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의료정보,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관련 기업도 전시장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보였다. KIMES 2022 개막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 3곳은 메디컬아이피, 메쥬, 미가교역이다. 메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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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사업 착수한 우본, 결국 오라클 DBMS 들인다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의 차세대 금융시스템 구축사업의 밑그림이 모두 완성됐다. 최근 우본과 사업자로 선정된 SK(주) C&C는 최종 계약을 맺었다. 특히 협상과정에서 관심을 받았던 DBMS는 결국 우본의 뜻대로 오라클 DBMS를 들이기로 결정했다. 우본 관계자는 “이번 달 16일 SK C&C와 최종 계약을 맺고 곧바로 사업에 돌입했다”며 “DBMS는 오라클 제품을 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세대 금융시스템 사업은 당초 예정했던 것보다 최종 계약까지 약 한 달이 더 소요됐다. DBMS를 포함한 가격협상 등이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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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오라클이냐 DB2냐, 그것이 문제로다”

차세대 금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우체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우체국이 원하는 생각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K(주)C&C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우체국은 하던대로(?) 오라클 DB에 데이터를 저장하길 원하지만 SK C&C는 처음부터 DB2라는 새로운 DB를 활용할 계획을 세워뒀다. 고객사와 기술 공급사라는 불평등한 관계에서 두 회사의 협상이 어떤 결론을 낼지 궁금해진다. 앞서 지난 9월 우체국 차세대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SK C&C가 선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당초 SK C&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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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차세대 사업, 왜 SK C&C를 선택했나

약 7년 만에 SI(시스템통합) 빅3가 맞붙은 ‘우체국 차세대 종합금융시스템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SK C&C가 선정됐다. 우체국 차세대 사업은 약 2064억원으로 하반기 최대 규모로 꼽히는 대형사업이다. 대규모 사업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지만, 삼성SDS와 LG CNS는 결국 SK C&C의 ‘최저가’ 전략을 뛰어넘지 못했다. SK C&C가 가장 낮은 기술평가점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입찰가격점수에서 만점을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체국 차세대 사업은 총 100점 만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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