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SK텔레콤, ‘LTE-A 프로’ 6월 1일 상용화…최대 500Mbps 속도

SK텔레콤이 오는 6월 5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 프로(LTE-A Pro)’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오는 2018년까지 이보다 두 배 빠른 1Gbps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은 주파수 경매를 통해 새롭게 확보한 2.6GHz 주파수 대역 구축 전략과 함께 차세대 네트워크 진화 전략을… Read More ›

“통신사 네트워크 아키텍처 변화가 향후 비즈니스 성패 좌우”

“현재의 통신사업자 네트워크를 새로운 아키텍처로 재정립하는 것이 앞으로 3~5년 이후의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시스코가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정비(리아키텍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모바일, 비디오,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M2M) 확산과 산업 디지털화(Digitization)가 가속화되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통신사업자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바꿔야 현재 안고 있는 도전과제를… Read More ›

SK텔레콤·시스코 IoT 협력, ‘로라(LoRa)’로 확장될까

SK텔레콤이 추진하는 ‘로라(LoRa)’ 사물인터넷(IoT) 전국망 구축에 시스코의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을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양사는 관련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 헥처 시스코 아태·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 총괄 사장은 11일 개최한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는 이르다”고 전제를 달긴 했지만… Read More ›

통신자료, 포털은 안 주고 이통사는 주는 이유

SKT, KT, LG U+ 같은 이동통신사와 네이버, 카카오(다음) 등 인터넷 회사들은 전기통신사업법(전통법)의 지휘를 받는다. 기간통신사업자(통신사)와 부가통신사업자(인터넷 회사)라는 법적인 지위는 다르지만, 둘 다 이 법을 따라야 한다. 그런데 같은 법을 따라야 하는 두 종류의 사업자가 정반대의 행보를 걸을 때가 있다. 수사기관의… Read More ›

SK텔레콤, 페이스북 주도 OCP에 골드멤버 가입

SK텔레콤이 페이스북 주도의 오픈소스 하드웨어 개발 프로젝트인 ‘OCP(Open Compute Project)’의 골드 멤버가 됐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OCP 기반의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OCP는 데이터센터용 하드웨어 및 인프라 설계 기술을 ‘오픈소스’로 함께 만드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다. 페이스북이 지난 2011년 내부적으로 연구해온… Read More ›

최태원-노소영 이혼 분쟁으로 보는 SK 텔레콤의 역사

SK텔레콤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문제로 온라인이 뜨겁네요. 다른 집안 가정사에 별로 관심을 갖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 건은 한국 이동통신의 역사와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SK텔레콤이 노소영 관장의 혼수(?)라고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소영…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만약에…T맵이 무료였다면?

T맵은 스마트폰 기반 내비게이션 시장의 독보적인 1위 서비스이다. 2002년 네이트 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돼 1700만 명이 T맵에 가입했다. 특히 10여년 동안 쌓은 실시간 교통정보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는 경쟁사들이 쉽게 따라오기 힘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구조적인 이유로T맵은 반쪽짜리 서비스에 머물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