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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110억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안랩도 참여

정보보안업체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110억원 규모의 프리기업공개(IPO) 투자를 유치했다. KDB산업은행을 비롯해 KDB캐피탈, 안랩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3일 모니터랩에 따르면, 이들 투자사들은 모니터랩이 보유한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우수하게 평가햤다. 또 IPO까지 긴밀히 협력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모니터랩과 안랩은 전날인 2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투자 계약과 더불어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시큐어액세스서비스엣지(SASE) 등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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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자를 위한 하이브리드 웹보안 방안은?

이 기사는 지난 9월 29일 바이라인플러스가 주최한 웨비나 ‘구축사례로 살펴보는 기업 웹보안·데이터 유출 방지 기술’에서 동훈아이텍 조현철 수석, 최병현 책임이 진행한 세션발표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이제 재택근무는 일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재택근무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재택근무 비중은 과거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실리콘밸리 일부 기업들은 아예 영구적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고, 국내 기업 역시 코로나19 이후에도 재택근무 문화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재택근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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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트러스트 인터넷 구현하는 ‘웹 격리(RBI), ‘SASE’의 핵심 보안요소”

멘로시큐리티가 제시하는 원격근무·클라우드 시대에 적합한 보안 방안 – SASE 코로나19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재택·원격근무가 일상화되고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SaaS)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환경에서 커지고 있는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시큐어액세스서비스엣지(SASE)’가 부상하고 있다. SASE는 모바일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전통적인 보안 방법이 한계를 갖게 되면서 새로운 보안 모델인 ‘제로트러스트(ZeroTrust)’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으로 최근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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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시작은 아이덴티티 관리부터

이 기사는 지난 1일 바이라인플러스가 주최한 웨비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에서 옥타아이덴티티코리아 기술총괄 장희재 상무가 진행한 세션발표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옥타는 모든 기업이 다양한 기술에 쉽고 안전하게 연결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기업이다. 2009년 설립됐으며, 2017년 나스닥에 상장해 지난해 약 8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까지 전세계 1만여곳 이상의 고객사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클라이언트들은 업무 시스템 접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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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이 클라우드 보안으로 SASE와 ZTNA를 주목한 이유

이 기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한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의 ‘클라우드 보안 필수 기술과 SASE, ZTNA 솔루션 기능 및 기대효과 알아보기’ 세션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제조업을 비롯한 산업 전반의 디지털화를 가속했고, 코로나19 팬데믹은 재택근무의 활성화를 야기했다. 여기에 IT 인프라까지 갖춰지면서 가장 먼저 각 산업군에 나타난 변화는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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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로 늘어난 클라우드 사용, 보안 대책은?

이 기사는 지난 1일 개최한  바이라인플러스 웨비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의 ‘재택근무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새로운 접근 SASE 2.0’ 세션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2020년 재택근무 비중은 2019년보다 100% 증가했다. 동시에 재택근무로 인해 발생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도 같은 기간 6배 증가했다. 사무실 근무환경과 달리, 재택근무 실시로 적절한 보안 프레임워크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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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는 ‘SW 회사’…매출 60%가 SW·서비스, 80%는 구독 기반”

“시스코를 하드웨어 회사라고 하는 것은 더이상 맞지 않다. 이미 소프트웨어(SW) 회사로 성공적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끝내고 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1 행사’ 간담회에서 “시스코는 SW 회사로 변모했다”고 선언했다. 조 대표는 이날 “시스코 SW와 서비스 매출이 전세계적으로 60%에 달하고 있고, 연간 140억달러 규모로, SAP, 오라클에 이은 세계 6위급의 SW 회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시스코는 5~6년 전부터 SW와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 구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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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네트웍스 “원격근무자 위한 강력한 보안과 뛰어난 경험 지원하는 SASE ‘프리즈마 액세스 2.0’ 출시”

팔로알토네트웍스(지사장 이희만)가 소프트웨어정의광대역네트워크(SD-WAN), 시큐어웹게이트웨이(SWG)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과 머신러닝 보안 기술로 중무장한 시큐어액세스서비스엣지(SASE) 솔루션인 ‘프리즈마 액세스 2.0’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업의 재택·원격근무 환경을 뒷받침하는 보안과 속도, 성능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플랫폼이라는 점을 국내에 적극 소개하고 나섰다. 김병장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기술 총괄 전무는 17일 온라인으로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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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WAN, 포티넷 핵심사업으로 부상…SOAR·OT보안 협업모델 시동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포티넷코리아가 올해 성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분야로 소프트웨어정의광대역네트워크(SD-WAN)·SD-브랜치 솔루션을 꼽았다.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대표는 4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의미있는 전략적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SD-WAN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라면서 “올해 성장의 가장 큰 축이 SD-WAN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티넷은 SD-WAN 기술 자체로 시장에서 선도적인 경쟁력을 보이는 것은 물론, 현재 국내 시장에서 나타나는 수요가 보안과 더불어 커지고 있어 강점이 크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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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인정보보호 이슈 더 커질 것”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된 여행이 재개되면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션 두카 팔로알토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지역 보안최고책임자(CSO)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1년 사이버보안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먼저 “국가, 도시로의 여행이 재개되면 이동하는 사람들의 개인정보 수집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나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면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한국을 포함해 동아시아 국가들은 정부 주도의 감염 역학조사를 진행하면서 식당,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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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SASE 클라우드 보안 제공하는 OPAQ 인수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본사가 미국 버지니아주 헌든에 기반을 둔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클라우드 제공업체 ‘OPAQ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23일 밝혔다. OPAQ은 기업 데이터센터부터 지사, 원격 사용자 및 사물인터넷(IoT) 장치까지 조직의 분산된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제로트러스트 액세스 네트워크(ZTNA)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앞으로 특허 받은 ZTNA 솔루션과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s Security Fabric)을 연동해 SASE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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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WAN 시장, SD-WAN이 대세….VM웨어, 리더 입지 강화

본사와 지사(지점)를 연결하는 광대역네트워크(WAN) 시장이 소프트웨어 기술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관련업계의 지형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큰 성장세가 점쳐지는 소프트웨어정의광대역네트워크(SD-WAN) 시장에 전세계 20여개 기술기업들이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VM웨어가 WAN 시장 ‘리더(Leader)’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모양새다. VM웨어(CEO 팻 겔싱어)는 10일 가트너가 최근 발간한 ‘2019 매직 쿼드런트 WAN 엣지 인프라’ 보고서를 공개하고, 올해로 2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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