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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SAP 테크에드서 로우코드 솔루션 ‘SAP 빌드’ 발표

SAP는 ‘SAP 테크에드(SAP TechEd)’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사용자의 전문지식을 활용해 차세대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할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SAP BTP) 기반의 SAP 빌드(SAP Build)는 SAP의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로우코드(low-code) 솔루션이다. SAP 빌드는 비즈니스 사용자가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필요한 엔드투엔드 프로세스, 데이터, 컨텍스트에 직접적이고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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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노하우 엮은 플랫폼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하모니’가 중요”

“SAP의 향후 50년 성공을 위해서는 고객 결정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이 중요하겠죠. 많은 벤더가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고는 있습니다만 목적에 맞는 예측과 분석을 제공하는 곳은 SAP뿐입니다.” 50년 간 데이터를 다룬 SAP의 향후 50년 먹거리는 무엇일까. SAP는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의 90% 이상이 사용하고 2만2000개가 넘는 고객사를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이르판 칸(Irfan Khan) SAP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0일 한국 기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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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고객경험 혁신”…SAP의 새로운 포부

SAP코리아(대표 신은영)가 전통의 사업 영역인 전사적자원관리(ERP)와 더불어 고객관계관리(CRM)을 통한 고객경험 강화에도 집중하기로 했다. ERP 사업에서 얻은 데이터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업의 고객경험 관리를 지원하겠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고객경험 관리’를 주제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젠 베일린(Jen Bailin) SAP 고객경험 최고매출책임자(CRO)는 “고객경험 솔루션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SAP 사업 분야 중 하나”라며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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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N-ERP’ 글로벌 구축 완료…“비즈니스 민첩성과 생산성 강화”

삼성전자가 미래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 비즈니스 플랫폼인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프로젝트인 ‘N-ERP’ 시스템 구축을 최종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8년 10월 ‘N-ERP’ 프로젝트에 착수한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동남아·서남아·중국 등을 시작으로 올해 1월 1일 국내 사업장까지 순차적으로 적용했다. 이어 올 1분기 결산까지 안정적으로 완료해 ‘N-ERP’ 구축 프로젝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삼성전자는 신규 비즈니스의 등장과 융복합화 등 경영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생산, 판매, 경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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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코리아, 신은영 신임 대표 취임…내부 승진·첫 여성 대표

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신은영 현 SAP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 신임 대표는 6일 공식 취임했다. 이에 따라 신 대표는 SAP코리아는 내부 승진으로 선임된 최초의 여성 대표이사가 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IT 영업, 운영 및 재무 부문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신 대표는 탁월한 비즈니스 감각과 리더십으로 SAP코리아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신 대표는 2008년 SAP 코리아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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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SAP 환경 AWS로 이전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글로벌 선도 스포츠 기업인 아디다스AG가 SAP를 위한 클라우드 우선 공급자로 AWS를 선택했다고 24일 밝혔다. AWS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자사 SAP 환경을 AWS로 이전하고 현대적인 SAP S/4 HANA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SAP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서 운영함으로써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로 더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데이터 중심적인 비즈니스로 거듭나는 한편, D2C(Direct to Consumer)와 같은 신규 사업 모델 또한 지원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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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고객’에서 ‘공급자’로 변신한 웅진

씽크빅이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웅진’은 IT 산업 측면에서 좀 특이한 회사다. 자사 업무에 IT를 활용하다가 기술이 마음에 든다싶으면 직접 그 기술을 공급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웅진은 IT 기업의 고객인 동시에 파트너이자 경쟁자인 셈이다. 대표적으로 SAP ERP(전사적자원관리)를 들 수 있다. 웅진은 지난 2003년부터 SAP ERP를 도입했는데, 이후 그 경험을 활용해서 SAP ERP 컨설팅 및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많은 고객을 확보해 웅진은 SAP로부터 우수 파트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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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SAP 시스템을 이용한다?

SAP가 카카오톡처럼 이용하기 쉬워진다면 어떨까. SAP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이하 카카오엔터)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업무 혁신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카카오엔터의 협업 플랫폼 ‘카카오워크’를 통해 SAP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양사는 설명했다. SAP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ERP(전사적자원관리)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지만 UI/UX 면에서는 친근감을 주지 못했다. 아무래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역사도 오래됐고 체계적인 구성이 중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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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메모리 혁명 일으킨 SAP HANA의 10년

SAP의 데이터관리 플랫폼 ‘HANA’가 세상에 등장한 지 10년이 됐다. HANA의 등장 이후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산업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 인메모리 컴퓨팅이 전면에 대두됐으며, 운영시스템(OTLP)에서 분석(OLAP)까지 진행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 긴밀하게 연결돼 시장구도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인메모리 컴퓨팅 시대의 개막 HANA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다. 컴퓨터의 보조기억장치(디스크)가 아닌 주기억장치(메모리)에 데이터를 상주시키면서 처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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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록 DT 담당 부사장이 말하는 SK하이닉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SK하이닉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도입을 시작으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인공지능(AI)을 통한 데이터 저장·분석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와 챗봇 활용 기반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 프로젝트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며 혁신과 변화를 이끌고 있다. 송창록 SK하이닉스 DT 담당 부사장은 한국HPE가 22일 개최한 ‘디스커버 모어(Discover More) 2019 서울’ 컨퍼런스에 나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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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갈 때 경비처리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자, 당신이 해외 출장을 간다고 하자. 항공권과 호텔을 예약해야 하고, 집에서 공항까지, 현지 공항에서 숙소와 미팅 장소까지의 교통편을 모두 준비해둬야 한다. 식사, 입장료 등 다양한 비용도 수반된다. 이렇게 사용한 비용은 회사에 경비로 보고하고 정산받아야 하기 때문에 영수증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야 한다. 출장 현지에서 호텔방에 앉아 매일 영수증을 모아 비용과 내역을 파일로 정리하거나, 일주일 출장이 끝나고 나서 출근한 후 수십장 쌓인 영수증에 하루종일 파묻혀야 할지도 모르겠다. 모든 기업의 임직원들은 경비를 쓴다. 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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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DB 유지보수도 탈 오라클

탈 오라클DB를 시도하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가 DB 유지보수도 오라클 품에서 벗어났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현대·기아자동차의 DB소프트웨어 제품 지원사로 선정됐다고 17일 발표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오라클과 SAP 소프트웨어의 유지보수를 대신 해주는 전문기업이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오라클 DB 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인 SAP S/4 HANA로 바꾸는 과정에서 ERP용 DB를 먼저 SAP HANA DB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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