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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가 배달오토바이를 대체할 수 있을까

음식 배달 및 퀵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오토바이의 숫자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자동차등록현황보고에 따르면 2018년 1만1949대에서 2020년 5만2114대로 약 5배 증가한 숫자다. 배달 산업과 오토바이 산업의 성장이 비례하는 셈이다. 흥미로운 점은 전기자전거의 판매도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업계 1위인 삼천리자전거의 매출 약 20%를 전기자전거가 차지한다고 알려졌다.  이는 일반인 배달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배민커넥트처럼 일반인이 배달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면 오토바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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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동킥보드 견인 전 자치구 시행”, 주차장은 2022년부터

서울시가 지난 7월부터 시행한 ‘전동킥보드 견인’을 연내 전 자치구에서 확대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전동킥보드의 주차질서 확립과 실효성 높은 모빌리티 정책 추진을 위해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을 위한 세부적인 대책을 수립한다”라고 취지를 밝힌 서울시는 “전동킥보드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가 필요로 했던 사항들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은 ▲연내 견인 시행 확대 ▲불법 견인 방지를 위한 점검 시행 ▲공유 PM 업체와의 상생방안 마련 및 안전이용문화 조성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구역 설치 검토 등 총 4가지 안건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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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무 이야기] 서비스 기획자가 ‘라이브 커머스’, ‘유료 멤버십’, ‘빠른 배송’ 만드는 법

어느 날 문득 생각해봤다. 왜 부서 이름은 똑같이 ‘물류팀’, ‘SCM팀’인데 기업마다 하는 일은 다를까. 비슷해 보이는 PM과 PO. 다른 일을 한다면 그건 무엇일까. 이름부터 생소한 DevOps, Growth Hacking을 한다는 사람은 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나만 모르는 줄 알았는데, 많이들 모르더라. 그래서 생각해봤다. 서로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이야기, 각자의 일을 잘하는 노하우를 정리해보면 어떨까. 이건 정용진이나 신동빈처럼 큰 그림 그리는 분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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