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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M1 사용자의 M2 맥북 에어 사용기

자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M2 맥북 에어를 가져왔습니다. 성능에 대한 충격적인 결과, 기대해주시고요. 자, M2 맥북 에어 관심 있는 분들은 이미 리뷰를 다 보셨을 텐데요. 성능이 더 높은 건 당연한 거라 갬성에 맞춰서 리뷰해보겠습니다. 우선 디자인, 퍼펙트. 굉장히 플랫하게 변했습니다. 와우. 애플 디자인은 이런 느낌이예요. 엄청 큰 쇠에서 필요한 부분만 딱 떼냅니다. 그래서 접었을 때 흠이 없는 완벽한 하나의 물질 같죠. 이 물성을 잘 다루는 게 애플 특징인데 점점 그 가공법이 진화해서 이제는 정말 좋은 쇳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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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리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전문가용이라기엔 좀 애매한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를 가져왔습니다. 예전에 제가 영상을 올린 적이 있었죠. 이 디스플레이 안에는 아이폰에 준하는 프로세서가 들어있습니다. 아이폰 11 칩셋인 A13 바이오닉이 들어있고요. 램, 저장장치도 아이폰 11 기본모델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애플이 이걸로 뭘 한다는 이야기는 없었죠. 이 프로세서는 주변 환경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색을 바꿔주는 트루톤 디스플레이, 그리고 웹캠 앞에 섰을 때 거의 항상 중앙을 맞춰주는 센터 스테이지, 그리고 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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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22 총정리, M2 맥북 에어, 맥북 프로, 탭투페이, 카플레이, 스테이지 매니저

카메라 렌즈 모양이지만 이것이 무엇인지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애플 캠퍼스 전경은 의외로 올림픽공원 느낌이다. 애플 캠퍼스 앞에 개발자 센터를 열고 Tech Talks를 통해 개발자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디벨로퍼 아카데미 등도 운영하며 전 세계 17개소를 운영 중이다. 인종 정의 이니셔티브 활동의 일환이며 사우디에서는 여성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애플 개발자는 3400만명 수준이다. 곧 한국 인구를 따라잡을 것 같다. 온라인 행사를 몇 년 하더니 CG 실력이 많이 늘어났다. iOS 16 개인화 기능이 특징이다. 개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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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구매 전 고려할 것

맥북 에어의 느린 쓰기 속도 프랑스 맥 관련 웹사이트 Consomac의 테스트 결과 맥북 에어의 SSD는 2018 버전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맥북 에어 쓰기 속도는 920MB/s, 읽기 속도는 2GB/s였으나, 2019 맥북 에어는 쓰기 속도 1GB/s, 읽기 속도 1.3GB/s를 기록했다. 쓰기 속도(파일을 저장하거나 새로 만듦)의 경우 소폭 상승했으나 읽기 속도가 많이 떨어진 셈이다. 속도 비교는 256GB 모델을 기준으로 한다. 128GB 제품은 쓰기 500MB/s, 읽기 1.3GB/s다. 제품을 사용할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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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9 키노트 핵심내용 5분만에 보기

tvOS tvOS가 업데이트됐다. 홈 스크린이 바뀌었고 영상 프리뷰를 제공한다. 넷플릭스와 유사한 기능이다. 영상을 다 보고 나면 ‘Up Next’ 기능으로 개인화된 영상 추천을 한다. 넷플릭스와 유사한 기능이다. 측면에서 스와이프 후 사용자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이 흥미롭다. tvOS에서 애플 뮤직도 실행할 수 있다. 노래방처럼 가사 속도와 동기화시켜서 재생할 수 있다. 지난 발표에서 밝힌 게임 무제한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는 애플TV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데, 애플TV를 위해 게임 컨트롤러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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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맥북 프로에 탑재된 T2 프로세서는 무슨 역할을 할까

아이맥 프로에 이어 새 맥북 프로에 탑재된 T2 프로세서는 하드웨어 중에서는 윈도우 랩톱과 맥북의 선을 긋는 거의 유일한 장치다(외관의 매력 등은 주관적이니 논외로 하자). 인텔의 CPU, 라데온의 GPU를 쓰는 애플 제품과 윈도우 랩톱의 하드웨어 제원상의 차이는 거의 없는 편인데, 이 T2의 존재로 인해 하드웨어 제어의 방식이 달라진다. 흔히 보안용 칩으로 인식하는 이 부품은 생각보다 많은 역할을 한다. 아이맥 프로에서보다 맥북 프로 적용이 더 중요한 일인 이유는, 모바일로 갈 수록 사생활과 더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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