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N2SF로 2PC 업무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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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N2SF로 2PC 업무 환경 개선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 사업을 통해 업무용 PC와 인터넷용 PC 두 대를 사용하는 기존 망분리 환경을 개편하고 있다. 하나의 업무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하되 문서 등급과 사용자 권한에 따라 외부 전송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KISA, 사이버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 침투 시범 도입

KISA, 사이버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 침투 시범 도입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KISA, 물리보안 시스템 표준 연동 시험 시행

KISA, 물리보안 시스템 표준 연동 시험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로 다른 제조사와 기종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공통 표준으로 연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물리보안 시스템 상호운용성 시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은 9월 7일부터다. 

KISA, 실전형 AI 모의해킹 대회 개최

KISA, 실전형 AI 모의해킹 대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국가정보원 지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전형 모의해킹 대회 ‘AI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티맥스티베로, 최신 DBMS ‘티베로7’, KISA G-TAC 수행해 AI 보안 점검 완료

티맥스티베로, 최신 DBMS ‘티베로7’, KISA G-TAC 수행해 AI 보안 점검 완료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 티베로)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G-TAC(Government Trusted Access for Cyber)을 활용해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Cyber)’로 자사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7(Tibero7)’에 대한 보안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아톤,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아톤,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나루씨큐리티, KISA와 지역 중소기업 침해 징후 탐지 지원

나루씨큐리티, KISA와 지역 중소기업 침해 징후 탐지 지원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KISA, 암호모듈 시험 전문인력 100명 양성

KISA, 암호모듈 시험 전문인력 100명 양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과 암호모듈검증 시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교육생 100명을 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암호모듈은 국가·공공기관의 비밀이 아닌 업무 자료를 암호화하고 위·변조를 막는 기술이다. 개발업체가 암호모듈을 적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국가·공공기관에 공급하려면 암호모듈검증제도에 따라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을 시험받아야 한다.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버스핀과 KISA는 스미싱 등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문자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악성문자를 전송하기 전에 이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도 추진한다.

시큐리온, KISA와 악성문자 발송 전 차단 협력

시큐리온, KISA와 악성문자 발송 전 차단 협력

시큐리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악성 인터넷주소(URL) 탐지 기술을 보유한 국내 보안기업들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협력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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