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국민안전 위치기반서비스 공모…9월 30일까지 접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국민안전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대상’을 열고 오는 9월30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국민안전 위치기반서비스(LBS) 솔루션 대상’을 열고 오는 9월30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8개 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분쟁조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대학교에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의 호남권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계은행(World Bank)과 함께 ‘제11회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CAMP) 연례 회의’를 열고 전문가 그룹 ‘캠프 사이버넷(CAMP Cyber Net)’을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공지능(AI) 서비스의 보안 위협을 점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AI 보안 위협 대응 매뉴얼’과 ‘AI 보안 레드티밍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를 활용한 음성스팸 탐지·차단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열렸다.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 거래가 늘면서 이용자 간 분쟁도 많아지고 있다. KISA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전자거래 분쟁 가운데 개인 간 거래가 차지한 비중은 62.4%였다. 문제는 개인 간 거래에는 일반적인 소비자보호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배송 중 모니터가 깨지거나, 구매 후 첫 사용 시 곰팡이가 핀 텐트처럼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책임 소재를 정하기가 더욱 어렵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전자문서의 송수신과 열람 이력, 보관 중 무결성을 증명하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를 공공·민간 10개 분야로 확산한다. KISA는 한국부동산원, 우정사업본부,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공공분야 과제 4개를 추진한다. 민간에서는 로앤컴퍼니, 빅테크플러스, 메디쏠, 와이더랩, 토피도, 에이알컴즈가 참여한다. 10개 과제는 연내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개인정보 연구개발(R&D) 신규사업 착수보고회’를 서울 롯데타워에서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11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026년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 결과 대구·경북권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업계획의 적정성, 추진 역량, 지역 전략산업 연계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특허법인 4개사, 도메인이름 등록기관과 기업 온라인 브랜드 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공공기관,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를 선정하고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공지능(AI) 모델과 서비스의 잠재 취약점을 찾기 위해 ‘AI 레드팀 모의해킹 수행 및 취약점 발굴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KISA가 주관하며, 실제 사업 수행은 에임인텔리전스 컨소시엄과 NSHC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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