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공급망 보안 모델 8개 과제 추진

KISA, 공급망 보안 모델 8개 과제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공급망 보안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공급망 보안 모델 구축 지원사업의 8개 과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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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확산에 레드팀도 바뀐다…“행동 전체 점검해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서 AI 레드팀의 점검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AI 모델이 유해한 답변을 내놓는지를 점검하는 데서 나아가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 데이터 흐름, 도구 호출, 행동 경로 등 전체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 구축도 본격화되고 있다.

개인 간 중고거래 분쟁, 어디서 풀까…KISA가 운영하는 ‘2단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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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간 중고거래 분쟁, 어디서 풀까…KISA가 운영하는 ‘2단계 조정’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 거래가 늘면서 이용자 간 분쟁도 많아지고 있다. KISA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전자거래 분쟁 가운데 개인 간 거래가 차지한 비중은 62.4%였다. 문제는 개인 간 거래에는 일반적인 소비자보호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배송 중 모니터가 깨지거나, 구매 후 첫 사용 시 곰팡이가 핀 텐트처럼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책임 소재를 정하기가 더욱 어렵다.

전자문서 송수신·열람까지 증명…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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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 송수신·열람까지 증명…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전자문서의 송수신과 열람 이력, 보관 중 무결성을 증명하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를 공공·민간 10개 분야로 확산한다. KISA는 한국부동산원, 우정사업본부,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공공분야 과제 4개를 추진한다. 민간에서는 로앤컴퍼니, 빅테크플러스, 메디쏠, 와이더랩, 토피도, 에이알컴즈가 참여한다. 10개 과제는 연내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KISA, 개인정보 연구개발 11개 과제 착수

KISA, 개인정보 연구개발 11개 과제 착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개인정보 연구개발(R&D) 신규사업 착수보고회’를 서울 롯데타워에서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11개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KISA, 2026 N2SF 도입 지원사업 본격 추진

KISA, 2026 N2SF 도입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공공기관, 보안기업으로 구성된 6개 연합체를 선정하고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KISA, AI 서비스 레드팀 점검 기업 20곳 모집

KISA, AI 서비스 레드팀 점검 기업 20곳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공지능(AI) 모델과 서비스의 잠재 취약점을 찾기 위해 ‘AI 레드팀 모의해킹 수행 및 취약점 발굴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KISA가 주관하며, 실제 사업 수행은 에임인텔리전스 컨소시엄과 NSHC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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