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현대차·기아와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변조 대응 훈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기아,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15일 현대자동차·기아 판교 첨단차플랫폼(AVP)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기아, 협력사와 함께 자동차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15일 현대자동차·기아 판교 첨단차플랫폼(AVP)본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위협 분석·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15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보보안·물리보안 제품 개발자와 기업 보안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내부 업무문서를 외부 회의와 원격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민감(S)등급 문서 원본은 내부에 두고 외부에서는 승인된 단말로 필요한 문서를 열람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가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 사업을 통해 업무용 PC와 인터넷용 PC 두 대를 사용하는 기존 망분리 환경을 개편하고 있다. 하나의 업무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하되 문서 등급과 사용자 권한에 따라 외부 전송을 통제하기 위함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가 오는 10월 12일 오전 1시 루트 존의 도메인이름시스템 보안확장(DNSSEC) 키서명키(KSK)를 교체함에 따라 국내 캐시 도메인이름시스템(DNS) 운영기관에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로 다른 제조사와 기종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공통 표준으로 연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물리보안 시스템 상호운용성 시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은 9월 7일부터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국가정보원 지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전형 모의해킹 대회 ‘AI 프라이버시 챌린지’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자동차 사이버보안 사고 대응체계를 함께 구축한다. 양 기관은 27일 TS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태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와 원격 모니터링·관리(RMM) 도구를 악용한 사이버공격에 대응하는 국제 공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25개 침해사고대응팀이 참가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부·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양자내성암호(PQC)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양자내성암호 전문교육 실무과정’을 신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 티베로)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G-TAC(Government Trusted Access for Cyber)을 활용해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GPT-5.5-사이버(Cyber)’로 자사 대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7(Tibero7)’에 대한 보안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에서 위협 징후를 탐지하는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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