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2.0” KB국민은행이 그리는 금융 AI 확장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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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2.0” KB국민은행이 그리는 금융 AI 확장 로드맵

KB국민은행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며 발빠르게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업 업무에 6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그 결과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효과를 입증했다. 이제 AI 에이전트 효과의 전사적 확산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마련으로 고민이 이동했다. 금융 규제 조건과 보안성을 충족하면서 최신 기술을 발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 ‘플랫폼 2.0’을 구축하고, 금융 특화 가드레일을 개발해 AI의 신뢰성과 안전성도 확보했다.

문페이 “한국을 아시아 거점으로…스테이블코인 시장 파이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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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 “한국을 아시아 거점으로…스테이블코인 시장 파이 키울 것”

이부건 문페이 공동창업자 겸 아시아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문페이 한국 공식 론칭 미디어데이에서 한국 시장 진출 배경을 설명하며 한국은 지난해 기준 전 세계 온체인(블록체인상) 거래량 2위를 기록했고 그만큼 시장 수요가 크다고 밝혔다.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수출입 규모도 큰 만큼 동남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온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한국을 아시아 사업의 거점으로 삼고 진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①] KB국민은행은 왜 신생 ‘티냅스’를 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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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스타트업 협업①] KB국민은행은 왜 신생 ‘티냅스’를 택했나

KB국민은행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스타트업 티냅스는 금융 AI의 답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협업을 진행했다. AI가 생성한 금융 답변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전에 현업 기준에 따라 검증하고, 통과·차단·재검토 여부를 판단하는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한 것이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디캠프, 올해의 협력상에 티냅스-KB국민은행 선정

디캠프, 올해의 협력상에 티냅스-KB국민은행 선정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개최한 ‘스타트업 OI #금융권’에서 티냅스와 KB국민은행의 협력 사례를 ‘올해의 협력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스타트업 OI #금융권’은 금융권과의 우수 협력 사례를 조망하고 새로운 파트너 발굴을 통해 스타트업 협력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금융위원회, 한국성장금융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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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KB금융지주는 생산적금융을 사회적 생산성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자본을 우선 배분하는 금융으로 정의하고 있다. 금융의 본질이 자본의 효율적 재배분에 있다는 점에서, 생산적금융이 금융 본연의 역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KB금융은 ‘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협의체 구조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생산적금융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그룹 차원의 전략을 총괄하며, 주요 이슈 사항을 조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단독] 코다·지토재단, ‘지토솔’ 기관투자 접근성 확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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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다·지토재단, ‘지토솔’ 기관투자 접근성 확대 협력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인 코다(한국디지털에셋·KODA)가 솔라나 기반 최대 추출 가치(MEV) 인프라 개발사인 지토재단과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한국 시장에서 지토솔(JitoSOL)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3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코다와 지토재단은 지토솔의 커스터디와 스테이킹(예치)을 위한 규제 친화적 경로를 모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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