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올해의 협력상에 티냅스-KB국민은행 선정

디캠프, 올해의 협력상에 티냅스-KB국민은행 선정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개최한 ‘스타트업 OI #금융권’에서 티냅스와 KB국민은행의 협력 사례를 ‘올해의 협력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스타트업 OI #금융권’은 금융권과의 우수 협력 사례를 조망하고 새로운 파트너 발굴을 통해 스타트업 협력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금융위원회, 한국성장금융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 |

[생산적금융 대전환④] KB, 2030년까지 93조 투입 계획

KB금융지주는 생산적금융을 사회적 생산성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자본을 우선 배분하는 금융으로 정의하고 있다. 금융의 본질이 자본의 효율적 재배분에 있다는 점에서, 생산적금융이 금융 본연의 역할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KB금융은 ‘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협의체 구조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생산적금융 추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그룹 차원의 전략을 총괄하며, 주요 이슈 사항을 조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단독] 코다·지토재단, ‘지토솔’ 기관투자 접근성 확대 협력
|

[단독] 코다·지토재단, ‘지토솔’ 기관투자 접근성 확대 협력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인 코다(한국디지털에셋·KODA)가 솔라나 기반 최대 추출 가치(MEV) 인프라 개발사인 지토재단과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한국 시장에서 지토솔(JitoSOL)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3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코다와 지토재단은 지토솔의 커스터디와 스테이킹(예치)을 위한 규제 친화적 경로를 모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간 리포트] 맨먼스 종말의 시대

[주간 리포트] 맨먼스 종말의 시대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55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맨먼스 종말의 시대’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KB금융, 지난해 당기순익 5조8430억…비이자 성장으로 실적 견인

KB금융, 지난해 당기순익 5조8430억…비이자 성장으로 실적 견인

KB금융그룹은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5조8430억원이라고 5일 밝혔다. 그룹의 이자수익이 감소했음에도 비이자 비즈니스 경쟁력이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와 맞물리면서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비이자 중심의 성장을 통해 순수수료이익은 누적 기준으로 전년 대비 6.5% 확대된 가운데, 분기별 평균 1조원 시대를 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AI·스테이블코인·생산적금융…신년사로 본 2026년 은행권 전략

AI·스테이블코인·생산적금융…신년사로 본 2026년 은행권 전략

국내 금융권이 새해를 맞아 제시한 경영 전략의 공통 키워드는 AX(인공지능 전환),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자산, 생산적금융의 본격화다. 개별 금융그룹의 전략은 서로 다르지만, 신년사 전반에 깔린 인식은 기존 금융의 작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으로 수렴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