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관광객 공략하는 강남언니·바비톡의 전략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관광이 늘어나면서 국내 미용의료 플랫폼도 수혜를 받고 있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관광 매출은 6911억원이다. 피부과·성형외과 매출 비중은 약 75%에 달한다. 피부과는 약 55% 성형외과는 약 20%로 4개월 동안 총 매출 5215억원을 초과했다. 미용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인바운드 의료관광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