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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IT]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사실상 거의 아이폰이었다

안녕하세요. 돌아온 이종철의 IT, 오늘도 스튜디오 디스플레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상 보시기 전, 우측 상단에서 지난 영상을 시청하시면 더 쉬운 이해가 가능할 겁니다. 우선,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무려, 64GB의 저장장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가장 놀라운 건 A13 바이오닉을 탑재하고 있다는 거였죠. 굉장히 성능이 좋은 프로세선데요. 이걸로 센터 스테이지, 마이크, 6 스피커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죠. 이걸 직접 모니터에서 처리하면 PC의 부담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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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자세하게 쓴 아이폰 12·아이폰12 프로 실물 느낌

2020년 10월 30일부로 국내에 아이폰 12와 아이폰 12 프로가 정식 발매됐다. 이미 다수 사용자가 온라인 구매를 완료했지만 조금 더 고민해볼 소비자를 위해 실물 느낌을 남긴다. 아이폰 12 미니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는 11월 중 출시된다. 아이폰 12 아이폰 12 프로덕트 레드 실물 느낌 아이폰 12 블루 실물 느낌 Face ID 카메라(노치 디자인) 탑재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노치를 달았지만 성능이나 디스플레이를 약간씩 떨어뜨려 놓았던 제품, 아이폰 XR, 아이폰 11과 달리 완전한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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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덕션 카메라를 받아들여야 할 때

설마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아이폰이 사각형 카메라 범프를 탑재하며 인류의 절반쯤을 절망에 빠뜨릴 때까지만 해도 아이폰을 안 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헛된 희망이었다. 2월 언팩 행사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카메라 범프 탑재는 확실해보인다. 이미 여러 유출에 의해 직사각형 형태의 카메라 범프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카메라는 총 4개, 나머지는 플래시라이트와 센서이며, 카메라 4개 중 하나는 깊이를 파악하는 ToF센서다. 제품은 갤럭시S20 5G, 갤럭시S20 플러스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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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1 출시 – 색상별 실물 느낌과 차이 비교

아이폰이 10월 25일 오늘 정식 발매됐다. 현장에서 실물 느낌을 가져왔다. 우선 크기 차이는 이 정도다. 가장 작은 것이 아이폰 11 프로, 가장 큰 것이 아이폰 11 프로 맥스이며 나머지는 아이폰 11이다. 새로 출시돼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미드나이트 그린 컬러는 실제로 훈련소에서 많이 보던 그 컬러다. 군용 맥북 느낌이다. 그러나 세공을 미세하게 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영상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어떤 느낌이냐면, 빛을 받으면 일반 그레이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 물론 두 제품을 옆에 놓고 보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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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X, XS를 11 프로로 업그레이드하는 3천원짜리 방법

아이폰 11과 프로 시리즈가 내일(10월 25일) 정식 발매된다. 아이폰 11의 가격은 자급제폰 기준 99만원부터, 11 프로는 139만원부터, 11 프로 맥스는 155만원부터다. 아이폰 XR의 가격은 85만원부터다. 비싼 요금제로 2년 약정을 해도 할인 폭이 크지는 않다. 공시지원금은 12만원 수준으로 다른 폰들에 비해 턱없이 낮다. 추이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아이폰 역사상 신제품에 큰 공시지원금이 붙은 적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아이폰 X이나 XS 시리즈를 ‘아이폰 11 프로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은 있다. 카메라 보호 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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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말고 아이폰 11 기다려야 하는 이유

이 기사는 앞 기사 아이폰 11 기다리지 말고 갤럭시노트10 사야 하는 이유와 이어지는 기사입니다. 두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비교해보자는 취지입니다. [편집자주] 갤노트 기사와는 다르게 이것은 루머를 기반으로 한다. 카메라 사각형 모듈의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며 기존 갤럭시보다 부족한 카메라 품질이 많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이 AR에 주력하고 있으므로 노트10+의 3D 스캐닝 못지않은 모션 캡처 기능이 등장할 것이다. KGI증권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트리플 카메라에 ToF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모델은 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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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아이폰 유출 소식과 픽셀 4

아이폰 같은(iPhone lookalike) 폰 개념이 해외엔 있다. 스마트폰 외관의 요소들을 아이폰처럼 만드는 걸 말한다. 안테나를 테두리나 후면에 넣는 것, 카툭튀, ‘designed by’ 등의 문구를 쓰는 것, 금속 소재, 스피커 구멍 레이저 커팅 등 소비자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새 애플의 디자인 언어는 다른 제조사의 외관에 침투한다. 심지어 아이폰 역사상 가장 반응이 좋지 않았던 노치 디자인도 다른 제조사들이 따라 할 정도였다. 특히 몇 회사를 제외하고는 양심이 없는 중국 중소 제조사들이 아이폰 같은 폰들을 많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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