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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GS리테일, 새벽배송·H&B 빼고 편의점·퀵커머스 더한다

GS리테일이 H&B 시장에서 완전 철수합니다. GS리테일은 9월 초 랄라블라 온라인몰 운영을 중단하고 11월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J올리브영이 강세를 보이는 시장에서 오래 버텼지만 결국 백기를 든 셈이죠. 랄라블라 철수 소식은 올해 들어 극단적으로 나뉜 GS리테일의 행보를 설명합니다. 핵심사업· 성장가능성이 높은 미래 사업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확장세를 보이는 반면, 확장 가능성이 낮은 사업에서는 빠르게 철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GS리테일은 이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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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메타버스를 하고 싶다

메타버스, 누군가는 그저 게임이라고 폄훼하지만 적어도 GS리테일은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2020년 초 메타버스 TF팀을 신설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제페토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내 서비스를 두 차례 개시하기도 했다.  GS리테일이 처음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인 곳은 제페토다. GS리테일은 지난해 12월 제페토 내 월드(맵) ‘GS25 삼김이 맛있성’을 열었다. ‘GS25 삼김이 맛있성’에서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GS25 가상 편의점이 입점해 있는 등 여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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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구축한 메타버스, 실제 물건 구매도 된다?

들뜬 마음으로 들어선 곳. 이곳에선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술래잡기를 할 수 있다. 곳곳에서 나오는 상자를 열고 퀴즈를 풀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그러다 출출하면 편의점에 가서 과자 등 주전부리를 사먹는다. 현실에서도 가능하지만 이제는 메타버스에서도 할 수 있다. 메타버스에서 친구를 사귀고 미니 게임을 할 수 있다. 여기에 금융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아주 초기 수준이지만 꽤 흥미롭다. 메타버스 편의점에 가서 실제 물건을 살 수 있고, 은행 지점에서 체크카드를 추천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14일 이러한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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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편의점은 왜 메타버스를 선택했을까?

온 세상이 메타버스 범벅이다. 유통업계 역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메타버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보면 다양한 브랜드들이 앞다퉈 아이템을 내놓았다. 개인적으로 그 중 흥미롭게 바라보는 건 편의점이다. CU와 GS25 등 국내 대표 편의점을 제페토에서 만날 수 있다. 간단한 간식이나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공간인 편의점이 메타버스에 왜 필요할까?    제페토에서 만나는 편의점   국내에서는 CU와 GS25가 제페토에 입성했다. CU는 지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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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배달앱’ 출시, “편의점·수퍼마켓에서 멈추지 않는다”

GS리테일이 22일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의 배달 전용 주문 모바일앱 ‘우딜-주문하기(우딜앱)’를 론칭했다. 기존 요기요, 카카오톡 주문하기로 가능했던 배달 주문을 자체 배달앱을 통해 해결한다. 고객은 우딜앱 내에서 GS25 메뉴와 우동(우리동네)마트 메뉴를 두 가지를 주문할 수 있다. GS25의 주문 가능 상품은 1100여 종이고, 우동마트의 상품은 3500여 종이다. 우동마트 상품들은 신선·조리·가공 식품 등 GS수퍼마켓의 상품을 1~2인 가족이 소비하기 좋은 형태로 배달한다. 이 외에도 BBQ, 마왕족발 등 제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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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 0원’ GS타워 편의점 배달로봇 체험기

GS25가 스마트폰으로 주문받은 상품에 대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역삼동 소재의 GS타워에 위치한 GS25 점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 있는 GS25 점포를 통해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두 번째 사례다. 서빙 로봇 LG 클로이(CLOi)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배달 로봇은 GS타워 내 실내 배달만 가능하며, 1회 최대 15kg 중량을 나를 수 있다. 로봇 보관함은 총 3개로 구분되어 3건의 주문을 묶음배달할 수 있는 구조다. 배달 가능 거리는 24층까지다. 편의점 로봇 배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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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냉장 무인 보관함 론칭의 의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냉장택배 무인 보관함 BOX25(박스25)를 30일 론칭했다. BOX25는 신선식품 택배 물류 프로세스에서 ‘신선 온도 보관’이 멈추는 지점인 목적지 도착부터 고객 픽업까지, 즉 ‘문 앞’의 신선도를 지킬 수 있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GS25는 BOX25 서비스를 선보인 배경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신선식품 주문의 증가’, ‘택배 수령 시 비대면 선호’, ‘냉장 택배의 과다 포장 최소화’ 등 사회적 쇼핑 트렌드의 변화를 꼽았다. GS25는 반값 택배, 픽업 서비스에 이어 BOX2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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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망 안 쓰는 GS25 ‘반값택배’를 써봤다

GS25가 C2C택배로는 전국 최저가인 1600원짜리 편의점 택배 서비스 ‘반값택배’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반값택배는 택배망을 이용하는 일반 편의점 택배와 달리 GS리테일의 물류 자회사인 ‘GS네트웍스’의 편의점 공급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GS25의 반값택배는 ‘택배’가 아니다. 고객(수하인)까지의 문전배송(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반값택배는 GS리테일이 가진 전국 1만3000여개의 편의점망을 활용하여 송하인 근처 편의점부터 수하인 근처 편의점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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