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 평균 연소득 6937만원의 진실

CJ대한통운이 4월 28일 2018년 기준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평균 연소득이 6937만원이라 발표했다. 이 중 부가세 및 종합소득세, 유류비, 통신비 등 각종 비용을 공제한 실제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순소득은 5200만원(월 433만원) 안팎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CJ대한통운측 설명이다. CJ대한통운의 발표 다음날인 4월 29일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은 CJ대한통운의 소득 주장은 실제 현실과 맞지 않다고 전면 반박했다. 택배노조가 2016년 12월 CJ대한통운 택배기사 307명을 조사한 결과 택배기사의 순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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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쿠팡’, ‘단가 인상’, ‘카카오’로 본 2019 택배판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한국통합물류협회,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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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트렌드 리포트] MWC19, 통신3사 등 한국 기업 대거 참가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화웨이는 왜 미국에 미운털이 박혔나 ▲폴드와 S10 사이, 삼성의 고민을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CJ대한통운 택배단가 인상에 숨어있는 사연들 ▲카카오택시, 지지기 사용 여전 ▲리니지M 신기능 소개 영상은 왜 비공개? ▲갤럭시폴드 가격, 한국 언론에 처음 안 나온 이유는삼성전자 ‘갤럭시홈’ 깜짝 공개 를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핫토픽 for 컨수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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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클립] 전지현이 띄운 새벽배송에 관한 모든 이야기

이 기사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오디오클립 IT TMI의 2월 11일 방송 내용입니다. 남혜현 : 안녕하세요. IT Too Much Information, IT TMI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입니다. 오늘도 공동진행하시는 심스키 님 나와 계시고요. 심스키 :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심스키입니다. 남혜현 : 그리고 저희 오디오클립 역사상 가장 인기가 많았던 편이기도 하죠. 쿠팡… 심스키 : 아닌데요. 가장은 아니고요. 남혜현 : 인기가 비교적 많았던 편이죠. 쿠팡 편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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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가 ‘똥짐 전문’ KGB로지스와 협력하게 된 사연

전국택배대리점연합회(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가 KGB로지스와 배송망 다각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전국택배대리점연합회는 KGB로지스와 협력을 통해 집배점(대리점)의 대체 배송망을 확보한다. 양측은 특히 물류 효율이 떨어지는 ‘이형화물(속칭 ‘똥짐’)’ 처리와 관련된 협업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KGB로지스는 CJ대한통운의 부피측정 시스템인 ITS(Intelligent Terminal System)에서 부적합으로 판단된 물량과 부피가 큰 이형화물을 취급하는 대체 운송수단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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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대란이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이유

CJ대한통운의 대전 허브터미널 가동중지(11월 25일부로 재가동)와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택배노조(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전국택배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해 촉발된 ‘택배대란’의 원인은 해소됐지만, 여전히 물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택배대란은 끝나지 않았다. [참고기사: CJ대한통운 ‘택배대란’ 눈앞에… 간선차량 400대 멈췄다] 택배노조가 11월 29일 0시부를 기해 파업복귀 선언을 했다. 하지만 분당, 청주, 광주, 대구, 경주, 울산, 창원 등 파업이 있던 일부 지역으로 배송되는 화물의 물류 문제는 계속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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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쿠팡의 ‘규모의 경제’는 완성됐다?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쿠팡, 20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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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다가온 ‘택배대란’, CJ대한통운-대리점-택배기사의 삼각관계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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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메쉬코리아는 요즘 어때요?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관점입니다. 궁극적으로 독자 여러분의 또 다른 관점이 더해져, 완성되는 콘텐츠가 되길 희망합니다. ■ 메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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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대란’ 눈앞에… 간선차량 400대 멈췄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사망사고로 CJ대한통운 대전 허브터미널이 가동 중단되면서 ‘택배대란’이 실체가 돼 다가오고 있다. 전국 각 지역의 CJ대한통운 대리점장들은 이미 택배대란의 기운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일부 CJ대한통운 대리점은 허브터미널로부터 물량을 받지 못해 배송 처리할 물량이 없어 잠정휴무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CJ대한통운 대전 허브터미널은 전국으로 배송되는 물량을 모두 처리하는 유일한 터미널이다. CJ대한통운은 송장번호 앞 번호를 기준으로 허브터미널에서 서브터미널(지역 대리점)로 이동하는 간선배송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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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달부터 택배단가 본격 조정… 후폭풍 대비해야

CJ대한통운이 이달부터 택배단가를 조정하고 있다. CJ대한통운에 이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국내 3대 택배사가 같은 방식의 단가 조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온라인 셀러를 포함한 택배 화주들의 원가 인상은 필연처럼 다가온다. 다가올 후폭풍을 준비해야 한다. 기자가 입수한 CJ대한통운 내부 문건에 의하면 CJ대한통운은 10월 1일부로 상품의 체적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고객의 계약운임과 실제운임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사이즈별 계약 운임을 적용한다. CJ대한통운의 택배 단가 조정이 가능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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