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패로우 “AI 코딩 시대, SBOM은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스패로우 “AI 코딩 시대, SBOM은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인공지능(AI) 코딩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가 오픈소스뿐 아니라 AI 모델, 프롬프트, 생성 코드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스패로우 애플리케이션 인사이트(SAI) 2026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세대 통합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 신설

금융보안원, 금융AI보안연구소 신설

금융보안원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사이버위협 증가와 금융권 AI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원장 직속 본부급 조직인 금융AI보안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뷰] AI금융비서 넘어 AI에이전트 은행으로…웰컴저축은행의 실험
|

[인터뷰] AI금융비서 넘어 AI에이전트 은행으로…웰컴저축은행의 실험

모바일뱅킹에서 이체를 하기 위해 메뉴를 찾고 계좌번호와 금액을 입력하던 과정이 대화 한마디로 바뀌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3월 저축은행권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서비스 ‘AI금융비서’를 출시했다. 고객이 자연어로 요청하면 AI가 의도를 분석해 계좌 조회, 거래내역 확인, 이체 등 필요한 금융 업무를 수행하는 서비스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러한 AI 서비스 개발이 가능했던 배경으로 기술 내재화 전략을 꼽는다. 전체 임직원 약 600명 가운데 100명 이상이 IT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서비스를 외부 프로젝트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개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김아론 AICT이노베이션테크 팀장과 전진영 플랫폼사업 팀장을 만나 AI금융비서 개발 과정과 향후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카스퍼스키, AI·인프라 보안으로 한국 B2B 시장 공략
| |

카스퍼스키, AI·인프라 보안으로 한국 B2B 시장 공략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과 파트너 생태계를 앞세워 아시아태평양(APAC)과 한국 기업간거래(B2B)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카스퍼스키는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글로벌 실적과 아태 지역 사업 전략, 한국 시장 공략 방향을 공개했다.

다쏘시스템 시뮬레이션이 AI를 만나면 일어나는 변화
|

다쏘시스템 시뮬레이션이 AI를 만나면 일어나는 변화

“엔지니어링 작업에 모드심(MODSIM)을 활용하면 40시간 걸리던 작업을 4시간만에, 여기에 AI도 결합하면, 4초만에 완료할 수 있다. 미래의 엔지니어링은 혁신을 통해 더 빠르게 작업을 처리하고, 제품에 대한 접근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꿀 것이다.” – 미셸 애쉬 다쏘시스템 시뮬리아 최고경영자(CEO)

코인베이스, AI 에이전트에 자산거래 기능 열었다
|

코인베이스, AI 에이전트에 자산거래 기능 열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자산 거래 및 결제 플랫폼을 출시했다. 코인베이스는 11일 공식 X 계정을 통해 ‘코인베이스 포 에이전트(Coinbase for Agen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원하는 AI 에이전트를 코인베이스 계정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엑스게이트, 양자·AI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공략
| |

엑스게이트, 양자·AI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공략

주갑수 엑스게이트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양자보안 사업의 현주소를 이렇게 설명했다.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AI)이 증시에서 인기있는 테마로 주목받는 상황이지만, 엑스게이트는 단기적인 이슈가 아니라 앞선 연구개발과 실제 제품 판매, 국방 분야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PFCT, 1년간 중저신용자에 평균 11.01% 금리로 1866억 공급

PFCT, 1년간 중저신용자에 평균 11.01% 금리로 1866억 공급

온라인투자연계금융 기업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5월29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1년간 17개 저축은행 투자금을 조달해 총 1만683명의 중저신용자에게 1866억원의 개인신용대출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저축은행 연계투자는 1년 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