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확보…에이전트·피지컬 AI 확산 지원

NIPA는 21일 열린 통합 사업 설명회 기자간담회에서 AI 인프라를 추가로 확보하고, 국산 AI 반도체와 독자 모델이 산업 현장에 안착하도록 실증·확산 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NIPA의 올해 총 예산은 3.1조원 규모로 지난해 2.4조원보다 700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국내 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을 대상으로 92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계 두번째 제정 ‘AI 기본법’ 22일 시행

세계 두번째 제정 ‘AI 기본법’ 22일 시행

세계 두번째 인공지능기본법이 우리나라에서 22일부터 시행된다. 국가 인공지능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법으로 국가 인공지능 거버넌스를 법제화하고,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와 인프라 조성, 인공지능 혁신을 뒷받침하는 안전신뢰 기반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파수, KIST에 구축형 AI 서비스 구축

파수, KIST에 구축형 AI 서비스 구축

파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에 구축형 인공지능(AI) 플랫폼 ‘엘름(Ellm)’ 기반 ‘AI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KIST 내부 업무를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파수는 ‘스마트 문서조회 서비스’와 ‘연구개발계획서 초안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IST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과제의 일환으로 행정 업무 효율화와 연구 지원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코헤시티가 제시하는 사이버 복원력 5단계 프레임워크

사이버 공격이 기업의 재무 상태와 주가, 성장 전략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면서 사이버 복원력이 이사회의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AI를 활용한 공격 자동화로 백업 데이터까지 파괴되는 상황이며, 국내 기업의 대다수가 실질적인 재정적 피해와 규제 제재를 경험하고 있다. 단순한 예방을 넘어 멀티 백업, 데이터 불변성(Immutable) 조치, 격리된 저장소 확보 등 신속하고 완전한 대응과 복구 중심의 전략이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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