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릭슨,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 통해 6G 시대 준비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에릭슨과 함께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에릭슨과 함께 5G부터 6G까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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