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폭 줄인 위메이드, 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적자 폭 줄인 위메이드, 신작으로 반등 노린다

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다만 일회성 라이선스 매출이 빠지면서 전분기와 비교하면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20여종의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이를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2분기 주춤 네오위즈, 신작 개발에 역량 집중

2분기 주춤 네오위즈, 신작 개발에 역량 집중

올해 2분기 네오위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PC·콘솔 게임 부문 주요 작품이 안정화 구간에 접어든 영향이다. 네오위즈는 공동대표 체제를 구축하고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엔씨, 리니지 타고 날았다…2분기 영업익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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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타고 날았다…2분기 영업익 10배↑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새로운 성장 축인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회사는 레거시 지식재산권(IP), 신규 IP, 모바일 캐주얼이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영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됐다고 판단 중이다.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NHN, 日 시장 게임 매출 ‘껑충’…현지 공략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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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日 시장 게임 매출 ‘껑충’…현지 공략 집중

NHN 게임 사업 부문이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웹보드 게임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일본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작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회사는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신작 개발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신작 1종을 연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며, 내달 개최하는 현지 게임쇼에서 주요 작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상반기 영업익 9725억원…작년치 92%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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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상반기 영업익 9725억원…작년치 92% 채웠다

크래프톤이 펍지(PUBG) 지식재산권(IP)의 성장과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92%에 달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IP 협업, 사용자제작콘텐츠(UGC)로 펍지 IP를 확장하고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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