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2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연결 영업이익은 8.7% 감소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이 올 2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 다만 자회사 지누스 부진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감소했다.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이 올 2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 다만 자회사 지누스 부진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감소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와 손 잡고 그룹 차원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호점이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다.
현대아울렛 동대문점이 개점 10년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리뉴얼을 단행한다.
올 1분기 유통 업계 실적이 좋습니다. 백화점 3사의 영업이익 성장률은 두 자릿수를 달성했고, 마트 또한 다시 한 번 성장을 꾀하고 있지요.
양측 모두 분명한 흐름을 타고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과거 외국인 관광객과 명품 수요로 성장했던 일본 백화점과 같이, 국내 백화점도 같은 흐름을 타고 우상향하고 있고요. 마트는 비용 효율화 기조와 홈플러스의 쇠락이 맞물려 성장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의 올 1분기 백화점 부문 매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명품·워치·주얼리·패션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대백화점은 자사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가 출시 한 달 동안 신규 회원 수 23만명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오는 4월 6일 ‘더현대’ 브랜드를 내건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를 선보인다. 할인과 다양한 상품군을 중심으로 보는 일반 이커머스와 달리 발견과 선택에 더 높은 가치를 두는 백화점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는 목표다.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0% 이상 급증했다. 백화점 사업의 고성장과 자회사…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글로벌’ 사업을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확장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803억원, 영업이익 86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현대백화점은 중고 패션 보상 프로그램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최적의 오프라인 쇼핑을 제안하는 인공지능(AI) 쇼핑 어시스던트 ‘헤이디(HEYDI)’ 개발을 완료했다고 11일…
현대백화점이 올해 기존 점포의 MD 개편및 리뉴얼에만 약 1900억원을 투자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네슬레헬스사이언스(Nestle Health Science)’와의 협력을 강화,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한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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