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 ‘프라이빗AI’로 사명 변경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사명을 ‘프라이빗에이아이(PRIBIT 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실행 통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사명을 ‘프라이빗에이아이(PRIBIT AI)’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실행 통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제로 트러스트 허브 모델 실증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티앤디소프트는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제로트러스트 보안 시장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정보원이 추진한 N²SF 실증에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DPG 통합플랫폼’ 과제를 주관하며 기관 간 데이터 연계 환경에 N²SF 절차(식별·C/S/O 분류·위협·통제·평가)를 적용했다. 박승민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부장은 N²SF를 망분리 해제로 단순화하기보다, 데이터 이동을 어떤 조건으로 허용·차단할지 설계하는 일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통제 항목을 전부 구현하려 하면 예산·연동·운영 부담이 커진다며 ‘수용 기준선’을 세우고 서비스 단위로 단계적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윈스테크넷과 함께 충청권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열고 제로트러스트와 국가망보안체계(N²SF)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망 보안 정책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환경을 공유하고, 중장기 협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충청권 협력사를 초청해 정책 대응 사례와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2025년 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국가정보원이 9일 열리는 ‘사이버안보 컨퍼런스 2025(CSK 2025)‘에서 국가망보안체계(N²SF, 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가이드라인 1.0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초안(드래프트 버전)이 공개된 이후 8개월만이다.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윈스가 제로트러스트 통신보안 기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함께 제로트러스트 사업 추진을…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 인터뷰‘프라이빗 커넥트’ ‘패킷고’로 제로트러스트 시장 정조준 기존의 경계 중심…
우리나라 ‘제로트러스트(ZeroTrust)’ 안착을 위한 정부의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운 시범사업을 통해…
한싹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클라우드 망분리 환경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신 보안 스타트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 실증 지원’ 사업자로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프트웨어정의경계(SDP) 기술을 활용한 ‘이지스 커넥트(Aegis Connect)’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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