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장 판매 돌파 ‘붉은사막’, 흥행 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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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장 판매 돌파 ‘붉은사막’, 흥행 요인은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단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단점이 부각되면서 혹평을 받았지만, 빠른 대처로 반전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출시 26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하는 등 국내 콘솔 게임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죠. 펄어비스 입장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탄탄한 경쟁력을 가진 차세대 지식재산권(IP)를 확보한 셈입니다.

K 콘솔 잘 나가네…판 넓히는 게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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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콘솔 잘 나가네…판 넓히는 게임사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과거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심에 머물렀던 국내 게임사들이 글로벌 진출에 방점을 찍으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모양새다. 단기간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거나,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는 작품들이 눈에 띈다.

붉은사막, 다음 업데이트 내용은?

붉은사막, 다음 업데이트 내용은?

펄어비스는 10일 ‘붉은사막’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붉은사막, 잘 나가네…예상 매출은 2억달러

펄어비스가 심혈을 기울인 ‘붉은사막’이 초창기 혹평을 딛고, 순항 중이다. 게임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서면서 빠르게 흥행 궤도에 안착했다. 앞서 출시한 여러 국산 대작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붉은사막 매출이 2억달러를 넘어섰다는 해외 시장조사업체 추정치가 공개됐다.

[플레이BN] 방대한 오픈월드로 완성된 펄어비스 ‘붉은사막’

[플레이BN] 방대한 오픈월드로 완성된 펄어비스 ‘붉은사막’

저는 오픈월드 대작을 선호합니다. 또 다른 세상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방대한 맵을 마주하면 가슴이 뜁니다. 주요 서사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입니다. 방대한 오픈월드 게임 안에서는 메인 스토리 역시 스쳐 지나가는 작은 경험에 불과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베데스다식 오픈월드, 유비식 오픈월드, CDPR식 오픈월드 가리지 않고 재밌게 즐기는 편입니다. 저평가를 받는 ‘스타필드’조차 제게는 수작이었습니다.

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붉은사막에 붉며든다…이용자 평가 ‘반전’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게임은 출시 초기 서구권에서 좋은 평을 받았지만, 아시아권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이후 회사가 빠르게 문제를 개선하고 재미 요소가 부각되자, 대부분 권역에서 게임에 대한 평가가 호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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