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하고 싶은 이유로 채웠다”…펄어비스가 전한 오픈월드 개발 철학
펄어비스는 27일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를 구축한 개발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27일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를 구축한 개발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을 개발 중인 가운데,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차기작을 선보였다. 업체들은 전야제인 오프닝나이트라이브(ONL)에서 각자 준비한 작품을 공개했다. 이들이 선보인 작품은 총 9종에 달한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집중됐던 과거와 달리 장르도 다양해진 모습이다.
펄어비스은 25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에픽, 최고의 PC 게임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2분기 성적표를 일제히 공개했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과 신작의 성패가 실적을 갈랐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그렇지 못한 곳은 아쉬운 성과를 받아들였다. 이번 분기에는 비용 부담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매출 성장에도 비용 증가로 이익이 줄어들거나, 외형은 축소됐지만 비용 효율화로 실적을 방어한 기업도 있다.
펄어비스는 18일 ‘붉은사막’ 출시 이후 진행한 패치와 업데이트 내용을 정리한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붉은사막’ 흥행을 이어가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 다만 출시 초반 효과가 줄어들어 전분기 대비 실적이 줄었다. 회사는 이를 고려해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신규 지식재산권(IP) 게임 중 가장 높은 스팀 매출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7일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 보고서를 인용하며 붉은사막이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9000만달러 이상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한화로는 약 2789억9600만원에 달한다.
펄어비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한 검은사막 모바일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군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내달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기대 수요를 판매로’…붉은사막 흥행 배경은
펄어비스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에서 붉은사막 개발 운영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CEDEC 2026의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의 하우징 기능을 강화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게임 영상 제작 콘테스트를 연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게임 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붉은사막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펄어비스가 첫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했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플레이 경험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확장콘텐츠(DLC)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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