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스팀 매출 1억9000만달러…신규 IP 중 1위

붉은사막, 스팀 매출 1억9000만달러…신규 IP 중 1위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신규 지식재산권(IP) 게임 중 가장 높은 스팀 매출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7일 시장조사업체 알리네아 애널리틱스 보고서를 인용하며 붉은사막이 출시 이후 스팀에서 1억9000만달러 이상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한화로는 약 2789억9600만원에 달한다.

펄어비스, 일본 ‘CEDEC’서 붉은사막 개발 노하우 공유한다

펄어비스, 일본 ‘CEDEC’서 붉은사막 개발 노하우 공유한다

펄어비스가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에서 붉은사막 개발 운영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펄어비스는 CEDEC 2026의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린다.

[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

[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오랜 기간 ‘검은사막’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시작으로 성장 방식 전환에 나서고 있다. 그간 쌓아온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에 대형 콘솔·PC 게임 개발 성공 역량이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회사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을 발판 삼아,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

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펄어비스가 대표 지식재산권(IP) 검은사막과 붉은사막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검은사막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장기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7년여간 개발한 AAA급 대작 붉은사막의 세계적 흥행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두 작품을 발판 삼아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1분기 게임업계, 잘한 곳은 더 잘했다
|

1분기 게임업계, 잘한 곳은 더 잘했다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분기 실적을 일제히 공개했다. 탄탄한 지식재산권(IP)과 흥행 신작을 앞세운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지만,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 매출 둔화에 직면한 기업은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이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그렇지 못한 곳은 비용 효율화와 조직 재정비 등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펄어비스가 트리플A급(AAA)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으로 1분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이뤘다. 회사는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신규 판매량 늘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확장콘텐츠(DLC) 등을 통한 장기 흥행 기반을 구상 중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