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만난 ‘로블록스’…무신사에 펼쳐진 초통령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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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만난 ‘로블록스’…무신사에 펼쳐진 초통령 놀이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 무신사 매장이 초통령 게임 ‘로블록스’로 물들었다. 인근에 위치한 복수의 매장이 아이들의 놀이터로 꾸려졌다. 각 공간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형 공간이 위치했다. 매장마다 로블록스를 대표하는 인기 작품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었다. 로블록스를 현실로 옮긴 듯한 느낌이다.

지그재그,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순항

지그재그,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순항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지그재그’는 올해 1월 도입한 ‘2026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참여 브랜드의 실질적인 매출 성장과 인지도 제고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그재그의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상품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국내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해 전담 MD 배정, 앱 내 노출 확대, 프로모션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상생형 육성 프로그램이다.

[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무신사가 처음으로 중고패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와 이월 상품 전문관 ‘무신사 아울렛’을 오프라인에 내놨습니다. 그 주인공인 ‘무신사 아울렛 롯데몰 은평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초기부터 성과가 좋습니다. 무신사는 지난 5일 오픈 이후 8일까지 주말을 포함한 4일간의 누적 거래액이 3억2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량으로 보면, 총 1만600개의 상품이 판매됐습니다.

이렇게 흥행을 한 배경에는 입지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이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제로 현장을 가봤는데요. 매장부터 무신사, 그리고 이 곳에 물건을 공급하는 브랜드 관점까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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