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한국 기업 91% AI 예산 확대, 통합 보안 플랫폼 운영은 20%”
포티넷(한국 대표 대행 밴 컨)은 한국 기업의 인공지능(AI) 보안 운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1%가 AI 예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반면 현재 통합 보안 플랫폼을 운영하는 조직은 20%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포티넷이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해 지난 3월 아시아·태평양(APAC) 12개국 사이버보안 의사결정권자 58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 응답자는 5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