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빗썸, 디지털자산 시장 불황에 성장 ‘주춤’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와 빗썸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반적 침체 현상인 ‘크립토 윈터’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과태료 여파로 풀이된다.
디지털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와 빗썸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전반적 침체 현상인 ‘크립토 윈터’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과태료 여파로 풀이된다.
캐서린 첸 바이낸스 기관부문 총괄은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BBS(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에서 이같이 말했다. 첸 총괄은 ‘ETF’와 ‘법안 공식화’ 두 가지 축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가속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측은 이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자산 시장 성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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