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유망 작품 조명한다…최강신작 캠페인 전개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확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최강신작 첫 번째 주인공은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다. 작품은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다.
간짜장 작가는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책임감과 동시에 큰 영광을 느낀다”며 “창작의 과정에서 고민이 따르기도 하지만, 독자분들의 ‘재밌다’는 한마디가 언제나 다음 이야기를 쓰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