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공동창업자가 합류한 아트니스 “미술, 투자 아닌 일상 경험으로”

배민 공동창업자가 합류한 아트니스 “미술, 투자 아닌 일상 경험으로”

박일한 배달의민족 공동창업자가 미술품 거래 플랫폼 ‘아트니스’ 운영사 하입앤컴퍼니에 대표로 합류했습니다. 하입앤컴퍼니는 서울옥션과 카카오의 그립컴퍼니의 합자 회사인데요. 지난해 12월부로 박 대표가 합류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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