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커머스BN] 무신사 아울렛에 가봤습니다

무신사가 처음으로 중고패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와 이월 상품 전문관 ‘무신사 아울렛’을 오프라인에 내놨습니다. 그 주인공인 ‘무신사 아울렛 롯데몰 은평점’입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초기부터 성과가 좋습니다. 무신사는 지난 5일 오픈 이후 8일까지 주말을 포함한 4일간의 누적 거래액이 3억2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량으로 보면, 총 1만600개의 상품이 판매됐습니다.

이렇게 흥행을 한 배경에는 입지 뿐만 아니라 여러 요인이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제로 현장을 가봤는데요. 매장부터 무신사, 그리고 이 곳에 물건을 공급하는 브랜드 관점까지 살펴봅니다.

[커머스BN] 메타, AI 쇼핑 전쟁 뒤늦게 참전…챗GPT·제미나이 추격

[커머스BN] 메타, AI 쇼핑 전쟁 뒤늦게 참전…챗GPT·제미나이 추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자사의 AI 챗봇에 ‘쇼핑 리서치’ 기능을 도입하며 오픈AI의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와 본격적인 커머스 AI 전쟁에 돌입했다. 3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메타 AI’에 쇼핑 리서치 기능을 테스트 중이다. 현재 미국 일부 웹 브라우저 사용자에게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제품 추천을 요청하면 브랜드·가격·웹사이트 정보가 담긴 상품 정보를 카드 목록 형태로 결과를 보여준다.

공정위, 쿠팡에 과징금 21억원…“납품 단가 후려치기”

공정위, 쿠팡에 과징금 21억원…“납품 단가 후려치기”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에 과징금 21억8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쿠팡이 공급업체에 과도하게 납품 단가 인하를 요구했고, 광고를 집행하도록 유인했다는 이유다. 또 상품대금 지급 기한을 최대 233일까지 넘겼음에도 이 기간에 대한 지연 이자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공정위는 판단했다. 쿠팡은 공정위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향후 법원 절차를 통해 회사의 입장을 성실히 소명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민 공동창업자가 합류한 아트니스 “미술, 투자 아닌 일상 경험으로”

배민 공동창업자가 합류한 아트니스 “미술, 투자 아닌 일상 경험으로”

박일한 배달의민족 공동창업자가 미술품 거래 플랫폼 ‘아트니스’ 운영사 하입앤컴퍼니에 대표로 합류했습니다. 하입앤컴퍼니는 서울옥션과 카카오의 그립컴퍼니의 합자 회사인데요. 지난해 12월부로 박 대표가 합류하면서 많은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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