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③] ‘리니지에서 캐주얼까지’…엔씨, 성장 공식 다시 쓴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엔씨가 변화에 나서고 있다. 기존 흥행 공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지식재산권(IP) 확장과 신규 IP 발굴, 캐주얼 모바일 장르 확대 등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개선한 실적을 발판 삼아 확실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모습이다. 이를 위해 이전 사업 구조와 전략을 점검하고, 변화 방향을 모색해왔다. 이러한 시도가 올해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