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연내 E2E 자율주행 선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 연내 E2E 자율주행 선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성장은 빠르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12%, 영업이익이 50% 급증했으며, ‘자율주행’이라는 미래 목표도 선명하게 그렸다. 자율주행 사업이 안착하기 전까지 돈을 벌어들이는 물류 사업도 계속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증시 상장 추진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증시 상장 추진

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주주가치제고위원회를 가동 중인 2대 주주인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대 주주인 카카오는 20일 중 관련 입장을 공시할 예정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모빌리티 DNA로 로봇 생태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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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모빌리티 DNA로 로봇 생태계 키운다

피지컬 AI가 AI 생태계의 새로운 중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가 이 흐름에 적극적으로 올라타고 있다. 그간 축적한 모빌리티 역량을 로봇·AI와 결합해, 물리적 환경에서 이뤄지는 이동과 업무까지 디지털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LG이노텍,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

카카오모빌리티-LG이노텍,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

카카오모빌리티가 글로벌 소재부품 기업 LG이노텍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회사는 이번 협업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아우르는 자율주행 기술 얼라이언스를 확장한다. 

로봇이 춤추는 시대, 플랫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feat. 카카오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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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춤추는 시대, 플랫폼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feat.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는 국내에 로봇이 점차 늘어날수록, ‘플랫폼’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하드웨어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오케스트라’처럼 모든 로봇을 한 현장에서 잘 운영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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