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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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노린다. 기존 모바일 중심 매출이 둔화한 가운데, 회사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라인야후(LY) 체제 편입과 공동대표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 하반기 신작 성과는 실적 회복 가능성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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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카카오게임즈, ESG 보고서 발간…지난해 성과 공개

카카오게임즈, ESG 보고서 발간…지난해 성과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이용자 권익, 정보보안,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 성과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ESG 활동과 성과를 담은 네 번째 보고서 ‘지속가능성을 향한 플레이(Playing Toward Sustainability)’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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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부터 신규 유입까지, 모니터 밖으로 나서는 게임사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핵심 지식재산권(IP)을 들고 모니터 밖으로 나오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심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용자 접점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인파가 몰리는 도심 속 공간을 게임 IP로 채우며,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K-게임사 체질개선⑥] ‘선택과 집중’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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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⑥] ‘선택과 집중’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선택과 집중’ 기조 아래 체질개선을 추진해온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본업인 게임 사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회사는 그간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모바일 일변도를 탈피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을 준비해 왔다. 최근에는 라인야후(LY) 품에 안기며 추가적인 자금 여력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신작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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