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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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K-판타지 ‘도깨비의 세계’ 장기 IP 만든다

“지키려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IP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역량 있는 개발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도깨비의 세계 역시 그 원칙 위에서 준비한 작품이다. 한국적인 정서, 독창적인 세계관 그리고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본연의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개최한 ‘도깨비의 세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깨비의 세계는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 게임은 2.5D 도트 그래픽과 한국 전통 설화를 결합했으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도깨비의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2분기 게임업계 실적, 무엇이 갈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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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게임업계 실적, 무엇이 갈랐나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2분기 성적표를 일제히 공개했다. 기존 지식재산권(IP)의 경쟁력과 신작의 성패가 실적을 갈랐다. 검증된 IP와 글로벌 흥행 경험을 갖춘 기업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그렇지 못한 곳은 아쉬운 성과를 받아들였다. 이번 분기에는 비용 부담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매출 성장에도 비용 증가로 이익이 줄어들거나, 외형은 축소됐지만 비용 효율화로 실적을 방어한 기업도 있다.

“2·3분기는 저점”…카카오게임즈, 4분기 실적 반등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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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기는 저점”…카카오게임즈, 4분기 실적 반등 승부수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2분기 적자를 이어갔다. 기존 작품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이어진 영향이다. 회사는 2분기와 3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보고,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분기부터는 흑자전환도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차질 없이 신작을 출시하고, 외부 지식재산권(IP)과 검증된 작품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작 쏟아진다…게임업계 하반기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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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쏟아진다…게임업계 하반기 총공세

국내 게임업계가 올해 하반기 신작 공세에 나선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는 물론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데브시스터즈와 같은 중견 업체들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액션, 슈팅, 서브컬처, 방치형 등 장르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작품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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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 짜는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반등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노린다. 기존 모바일 중심 매출이 둔화한 가운데, 회사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라인야후(LY) 체제 편입과 공동대표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 하반기 신작 성과는 실적 회복 가능성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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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MMORPG 시간 오나, 하반기 신작 격돌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카카오게임즈, ESG 보고서 발간…지난해 성과 공개

카카오게임즈, ESG 보고서 발간…지난해 성과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이용자 권익, 정보보안,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 성과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ESG 활동과 성과를 담은 네 번째 보고서 ‘지속가능성을 향한 플레이(Playing Toward Sustainability)’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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