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할수록 쌓인다…G마켓, 최대 12% 적립 카드 출시
G마켓이 현대카드와 손잡고 자체 멤버십 ‘꼭 멤버십’과 연계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지마켓 꼭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기존 스마일카드 시리즈에 이어 G마켓의 꼭 멤버십 혜택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G마켓이 현대카드와 손잡고 자체 멤버십 ‘꼭 멤버십’과 연계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지마켓 꼭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기존 스마일카드 시리즈에 이어 G마켓의 꼭 멤버십 혜택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은 현지 대형 플랫폼과의 시스템 연동 및 입점 제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마켓(G마켓)과 11번가, 쓱닷컴(SSG.com)은 아시아 각국의 유명 쇼핑몰 안에 전문관을 열거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연결해 상품 노출을 진행 중이다. 과거 국내 판매자가 해외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위해서는 초기 마케팅 예산과 통관 등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했다. 또 배송 지연이나 국가별 세관 통과 절차의 까다로움 역시 개별 중소 사업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걸림돌로 꼽혀왔다.
지마켓이 올해 상반기 거래액과 고객 구매 지표, 판매자 수 등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글로벌 역직구 사업 거래액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지마켓이 독자 멤버십 ‘꼭 멤버십’을 정식 출시했다. 회사는 SSG닷컴 ‘쓱7클럽’ 공동 가입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멤버십 혜택 강화를 위해 PLCC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지마켓의 평균 객단가 등 주요 수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회사는 ‘오픈마켓 1위 탈환’이라는 청사진을 지난해 제시한 이후 재도약이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마켓이 자체 멤버십과 물류 두 축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편에서는 신규 멤버십을 론칭하는 동시에, 뒷단에서는 운영 강화를 위해 물류 협업사를 늘려가고 있다.
지마켓과 11번가 등 오픈마켓들이 ‘빠른배송’이 가능한 중대형 셀러 확보를 위해 외부 물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체 물류서비스로는 고품질 셀러 확보에 한계를 느낀 겁니다.
이에 두 오픈마켓은 지난 몇년 동안 네이버의 눈높이에 맞춰온 물류 전문 기업과 협업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네이버가 기준을 높인 물류 기업의 품질을 타 오픈마켓까지 누리는 모양새입니다.
G마켓이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4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G마켓(이하 지마켓)과 11번가가 모두 C커머스의 손을 잡았습니다. 글로벌 사업 확대를 중심으로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양사의 상황이 조금씩 다릅니다. 두 회사가 손잡은 상대, 그리고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① 알리바바의 지마켓이 새로운 무기를 하나 얻었습니다. 바로 셀러의 해외 진출입니다. 자사…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신세계와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의 합작사 그랜드오푸스홀딩 설립을 위한 기업결합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공정위는 합작사인 그랜드오푸스홀딩 산하의 지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 간 국내 소비자 데이터 공유를 차단하는 조건을 걸었다.
① 2025년 상반기를 보면, 주요 이커머스의 성적표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각사가…
G마켓(이하 지마켓)이 희망퇴직을 시작한다. 2021년 신세계그룹 계열으로 편입된 이후 첫 희망퇴직이다. 27일…
쿠팡과 네이버가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타 업체들의 성과는 미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손익…
G마켓(이하 지마켓)이 스마일배송 이용 셀러 유치에 나선다. 지마켓은 9월 30일까지 스마일배송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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