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G마켓·11번가의 네이버 물류망 올라타기(?)
지마켓과 11번가 등 오픈마켓들이 ‘빠른배송’이 가능한 중대형 셀러 확보를 위해 외부 물류 파트너사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결국 자체 물류서비스로는 고품질 셀러 확보에 한계를 느낀 겁니다.
이에 두 오픈마켓은 지난 몇년 동안 네이버의 눈높이에 맞춰온 물류 전문 기업과 협업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네이버가 기준을 높인 물류 기업의 품질을 타 오픈마켓까지 누리는 모양새입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마켓과 11번가는 최근 들어 당일 출고와 익일 배송이 가능한 풀필먼트 파트너사를 계속해 늘리고 있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