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인터뷰①] 펀블, 토큰증권 플랫폼 기반 ‘제도권 수익증권사’ 도전
토큰증권 플랫폼 펀블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위 아래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과 해운대 엘시티 등 대형 우량자산을 기초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선보였다. 현재 펀블은 금융위원회에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지난해 6월 접수해 둔 상태다. 조찬식 대표를 만나 토큰증권 시장 진출 전략과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토큰증권 플랫폼 펀블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위 아래 조각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과 해운대 엘시티 등 대형 우량자산을 기초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선보였다. 현재 펀블은 금융위원회에 비금전신탁수익증권 투자중개업자 인가를 위한 예비인가 신청서를 지난해 6월 접수해 둔 상태다. 조찬식 대표를 만나 토큰증권 시장 진출 전략과 향후 성장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토큰증권(STO)이 제도권 자본시장에 편입되며 관련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규제 샌드박스와 시범 사업에 머물렀던 자산 토큰화가 법적 근거를 확보하면서, 토큰증권 관련 사업을 준비해온 기업과 증권사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빗썸 2대 주주인 비덴트의 최대주주인 버킷스튜디오 인수에 메리츠증권이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로 거론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시장에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앞서 코빗은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인수될 가능성이 관측됐다.
토스증권이 올해를 인공지능(AI) 원년으로 삼고 AI 기반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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