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엔비디아를 만든 젠슨 황의 ‘결정적 선택’
“엔비디아는 지포스가 지은 집이다” 젠슨 황 CEO는 AI 연구자 렉스 프리드먼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어떤 의미일까? 지포스가 잘 나갈 때 젠슨 황 CEO는 다소 의외의 의사결정을 내렸다. 쿠다(CUDA)라는 소프트웨어를 지포스에 탑재하기로 한 것이다. 쿠다는 개발자들이 GPU의 병렬연산 능력을 그래픽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다.
“엔비디아는 지포스가 지은 집이다” 젠슨 황 CEO는 AI 연구자 렉스 프리드먼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어떤 의미일까? 지포스가 잘 나갈 때 젠슨 황 CEO는 다소 의외의 의사결정을 내렸다. 쿠다(CUDA)라는 소프트웨어를 지포스에 탑재하기로 한 것이다. 쿠다는 개발자들이 GPU의 병렬연산 능력을 그래픽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다.
그동안 수많은 산업이 자동화되지 못했던 이유는 너무 복잡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봇은 기계적인 로봇에서 AI 기반의 로봇으로 진화해야 한다. 매우 단순하면서도 똑똑하고, 정말 유연한 AI 로봇 말이다. 이 로봇들은 학습할 수 있다. 사람이 직접 시연하는 것을 보고 배울 수도 있고, 인간처럼 매뉴얼을 읽거나 비디오를 보면서 배울 수도 있다. 이것이 미래다.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가 ‘산업용 월드모델(Industry World Model)’ 개발이란 기치 아래 손을 잡았다. 다쏘시스템과 엔비디아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해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쿠다X와 엔비디아 AI, 옴니버스 라이브러리 등을 통합하고, 다쏘시스템의 PLM 플랫폼을 엔비디아 AI 팩토리를 기반으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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