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 송수신·열람까지 증명…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전자문서의 송수신과 열람 이력, 보관 중 무결성을 증명하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를 공공·민간 10개 분야로 확산한다. KISA는 한국부동산원, 우정사업본부,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공공분야 과제 4개를 추진한다. 민간에서는 로앤컴퍼니, 빅테크플러스, 메디쏠, 와이더랩, 토피도, 에이알컴즈가 참여한다. 10개 과제는 연내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