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 대전환⑥] 우리금융, 혁신산업 자금 전환으로 ‘성장사다리’ 복원
우리금융지주가 2030년까지 생산적금융에 73조원을 투입하는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10조원, 그룹 자체투자 7조원, 융자 56조원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그룹 자체투자는 ▲그룹 공동투자펀드 1조원 ▲증권 중심 모험자본 투자 1조원 ▲자산운용 계열사의 생산적금융 펀드 5조원 등으로 추진된다.
우리금융지주가 2030년까지 생산적금융에 73조원을 투입하는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10조원, 그룹 자체투자 7조원, 융자 56조원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그룹 자체투자는 ▲그룹 공동투자펀드 1조원 ▲증권 중심 모험자본 투자 1조원 ▲자산운용 계열사의 생산적금융 펀드 5조원 등으로 추진된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중동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인 60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중동전쟁 여파로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유가증권과 환율 관련 이익이 감소했고, 해외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이 반영된 영향이다. 다만 이는 외부 환경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최근 시장 지표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이강행)는 26일 임추위 회의를 개최해 다음 달 임기가 만료되는 3명의 사외이사 중 윤인섭 이사는 재선임하고 정용건, 류정혜 등 2명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은 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수익구조 다변화에 기반한 견조한 이익 창출력에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LTV 과징금 515억원 전액 충당금 반영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실적이다.
국내 금융권이 새해를 맞아 제시한 경영 전략의 공통 키워드는 AX(인공지능 전환),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자산, 생산적금융의 본격화다. 개별 금융그룹의 전략은 서로 다르지만, 신년사 전반에 깔린 인식은 기존 금융의 작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으로 수렴된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하며 2기 경영 체제에 들어선다. 임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압축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임종룡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및…
“국민성장펀드는 정부·기업·국민의 역량과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5대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와 한국산업은행이 중추적인…
우리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2.8조원을 시현했다. 이어 내년에는 AI 에이전트가 전반적인…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금융혁신이 생산적 금융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우리금융지주가 인공지능 전환(AX)을 그룹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디지털 인재 확보와 내부 역량…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5513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내수…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디지털 금융 혁신에 속도를 내고…
국내 주요 금융지주가 각 사의 디지털 전략 키워드를 중심으로 중장기 혁신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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