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모두의 AI’, 외부 기업·개발자 연결해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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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모두의 AI’, 외부 기업·개발자 연결해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외부 기업과 개발자가 전문 에이전트와 도구를 제공하는 개방형 AI 플랫폼 ‘모두의 AI’를 개발하고 있다. 총 3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카카오는 에이전트 간 연동 규격과 수익 배분 모델을 마련해 이용자 요청 처리부터 실제 거래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출시 직후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명을 목표로 하고 2027년부터는 개인 맞춤형 ‘1인 1에이전트’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LG AI연구원, 산업 현장에 ‘에이전틱 AI’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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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AI연구원, 산업 현장에 ‘에이전틱 AI’ 적용

LG AI연구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를 제조·과학·의료·금융 등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엑사원 계열 AI를 통해 불량 예측, 신물질 탐색, 맞춤형 치료, 금융 예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에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고도화해 여러 설비와 로봇이 연계되는 자율형 공장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LG와 공격·방어 특화 AI 투트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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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LG와 공격·방어 특화 AI 투트랙 개발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공격과 방어에 각각 특화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한다.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는 방어에, LG AI연구원의 ‘엑사원’은 공격에 특화하는 투트랙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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