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아이언메이스가 하반기 글로벌 게임쇼에 연달아 진출한다. 아이언메이스는 오는 9월 미국 ‘팍스 웨스트 2026’과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연이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대법원이 게임 ‘다크 앤 다커’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넥슨의 손을 들어줬다.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영업비밀을 침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저작권 침해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크앤다커 서비스 금지 청구까지 인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넥슨)” vs “어떠한 영업비밀도 침해하지…
한국 인디게임의 희망으로 불린 ‘다크앤다커’<사진> 개발사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코리아)의 미공개 프로젝트 P3를 무단…
하이브 게임사업 자회사 하이브IM은 9일 “하이브 및 관계사들은 아이언메이스에 투자를 진행한 바…
아이언메이스가 넥슨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넥슨은 아이언메이스가 개발 중인 신작 ‘다크앤다커’가 P3…
P3 개발 인력 이직한 아이언메이스 압수수색 “콘텐츠 생태계 훼손시키는 중대 사안” 아이언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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